북중 최대 교역도시 단동 이야기  2015년 10월호(통권 158호)
추석 연휴 첫날에 이 글을 쓰기 시작해서 어느 덧 오늘이 연휴 마지막 날이 되었다. 비록 중국은 한국과 상당히 가깝긴 하지만 이러한 명절이 되면 나그네 인생을 살아가는 자의 이방인의 정체성을 다시금 생..
북한과 중국, 여기에서 만난다  2015년 10월호(통권 158호)
북한과 중국 국경에는 사용되지 않는 곳을 포함해서 30여 군데의 접촉지점이 있고, 그 가운데 16개 지점이 공식적인 국경통과지점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 호 특집의 주제가 ‘북-중 교역도시를 통한 북한선교’인데 북-..
중국의 도시정책은 도시선교의 또 다른 기회다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신형 도시화’, 고속철도의 확대 등에 주목하라” ‘중국선교’나 ‘선교중국’에 관심 있는 한국교회 지도자나 선교사들에게 이 같은 말을 하면 얼른 이해하기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중국인..
 제주에서 중국선교하며 올레길 함께 걸어요 (박애린)
   2015년 5월호(통권 153호)
 은내천을 꿈꾸는 민들레 가정들 #7 (이관)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은내천’을 꿈꾸는 민들레 가정들 #6 (이관)
   2015년 3월호(통권 151호)
 녹색과 보라색의 십자가 (유관지)
   2014년 10월호(통권 146호)
 물질주의, 소비주의 사회 속에서의 중국교회의 신학화 (한수아)
   2014년 9월호(통권 145호)
 자신학화와 자선교학화, 그리고 인천아시안게임 (유관지)
   2014년 9월호(통권 145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 성과와 과제, 선교적 시사점 (김성민)
   2014년 9월호(통권 1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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