巨人的陨落 (거인들의 몰락)
肯•福莱特著/ 江苏凤凰文艺出版社; 第1版 (2016年)/ 79.00元
제1차 세계대전의 포화 속에서 살아난 사람들은 이제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웨일스의 소년광부, 실연의 아픔을 겪은 미국 법대생, 빈털터리 러시아 형제, 부유하고 말쑥한 영국 백작, 사랑에 빠진 독일 특수요원……. 검은 먼지와 위험이 도사리는 탄광에서 화려한 왕궁까지, 권력상징의 회랑에서 사랑과 원한으로 뒤얽힌 침실까지. 이 책은 전 세계 1억5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첩보소설과 역사소설의 대가인 켄 폴릿이 제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혁명을 배경으로 하여 혁명과 전쟁 앞에 선 인간의 갈등과 불안, 그리고 희망을 드라마틱하게 그렸다.

自在独行:贾平凹的独行世界 (자재독행: 가평요의 독행세계)
贾平凹著/ 长江文艺出版社; 第1版 (2016年)/ 27.90元
자핑아오는 1953년 2월 21일 산시성(陕西省) 상뤄시(商洛市) 단펑현(丹凤县)에서 태어났다. 1976년 시베이(西北)대학교 중문학과를 졸업한 그는 산시인민출판사와 장안(长安)문학잡지사에서 편집을 맡아오다가 시안(西安)문예협회 소속의 전업작가 활동을 하였다. 고요한 것을 좋아하는 그는 자연을 벗삼아 거닐거나 서재에서 은둔하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시끌벅적한 것을 좋아하기도 한다. 하지만 화려한 불빛과 인파로 북적대는 것이 아닌 평온한 마음으로 자유롭게 홀로 있는 것을 더 좋아한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하여 고독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며 생활 속에 매이지 않고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菜根谭 (채근담)
洪应明著 高崖子著/ 作家出版社; 第1版(2016年)/ 22.30元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신종 때인 만력(万历) 시기(1573-1619) 문인 홍응명이 저작한 책이다. 응명은 본명이며 자(字)는 자성(自诚), 호는 환초(环初)인 그는 평생 불우한 선비였다. 《채근담》이라는 제목이 말하는 것처럼 그는 청빈한 삶을 지향하였고, 세속을 벗어나되 세속을 떠나지 말 것을 주장하며 중용의 자세를 전해주고 있다. 교양, 처세, 인생, 처세, 출세에 관한 내용을 기록한 정신수양서이자 처세지침서이기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중요한 인생 지침서가 되고 있다.
정리 |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