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暮途穷/日暮途窮 [rì mù tú qióng] (성어)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막히다. 늙고 병약하여 앞날이 얼마 남지 않음을 비유해 이르는 말.
【历史故事】 春秋后期楚平王荒唐无理地强占了媳妇,把她取为王妃,甚至相信太子师父费无忌的诬告,杀死了太子,又把另一个师父伍奢和他长子伍尙也杀了。伍奢的次子伍子胥不得已逃往秦国。为了报父仇和兄仇。辗转四处,受尽痛苦,最后到了吴国,阖闾帮助伍子胥杀了吴王,最终夺取了吴国的王位。
伍子胥带着吴王阖闾和他的兵攻击楚国,击退楚平王之后将他杀死了。第二天,伍子胥命人掘坟开棺, 拖出平王尸体, 亲自用鞭子狠狠地打了三百下。伍子胥有个老朋友叫申包胥,知道此事, 叫人送信,去责备他报仇报得太过了。伍子胥对那送信人说: “你替我告诉申包胥, ‘忠孝’不能双行,就说我是一个行路的人, 天已经晚了, 路途还很遥远, 不得不颠颠倒倒地, 违背通常情理,做出了逆天的事。”
这个成语原由《史记》 伍子胥列传。比喻太阳下了山,已经无路可走,又体弱病虚,剩余不多日子。原文是: “吾日暮远, 吾故倒行而逆施之”,后来的人便引用‘日暮途穷’。比喻人处在窘迫的境地之中, 没有一点解救的办法。
【역사 이야기 】 춘추(春秋) 시대 후기 초(楚)나라 평왕(平王)은 황당무계하게 며느리를 강제로 빼앗아 왕비로 삼았고, 심지어 태자(太子)의 스승인 비무기(费无忌)의 거짓 고발을 믿고 태자와 또 다른 스승인 오사(伍奢)와 그의 장남인 오상(伍尙)까지 죽였다. 오사의 차남 오자서(伍子胥)는 마지못해 진(秦)나라로 도망쳤다. 아버지와 형의 원수를 갚기 위해서였다. 사방을 돌아다니며 온갖 고통을 겪은 끝에 오(吴)나라에 도착했고, 합려(阖闾)는 오자서를 도와 오왕을 죽이고 결국 오나라 왕위를 차지했다.
오자서는 오왕 합려와 군대를 인솔하여 초楚나라를 공격하여, 물리치고 초평왕을 죽였다. 이튿날 오자서는 사람을 시켜 무덤을 파서 관을 열고 초평왕의 시신을 파내고, 직접 채찍으로 잔인하게 삼백 대를 내리쳤다. 오자서는 신포서(申包胥)라는 오랜 친구가 있었는데, 신포서는 이 일을 알고 사람을 시켜 편지를 보내 복수를 너무 심하게 했다고 꾸짖었다. 오자서는 그 편지를 가져온 사람에게 “나를 대신해서 신포서에게 ‘충효’는 병행할 수는 없는 것인데, 나는 날은 곧 저물고 갈 길은 아직 멀기 때문에 이런 천리에 어긋나는, 도리에 맞지 않는 일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일러 주시오”라고 말했다.
이 성어는 원래 《사기(史记)》의 <오자서열전(伍子胥列传)>에서 나온 것이다. 해가 지면 더 이상 갈 길이 없고, 몸이 병약하고, 남은 날이 얼마 없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원문은 “나는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어서, 천리에 어긋나는, 도리에 맞지 않는 짓을 한 것이다”이며 후대 사람들이 ‘일모도궁(日暮道穷)’으로 인용하였다. 절망적인 상황에 부닥친 사람이 더 이상 벗어날 방법이 없는 것을 비유한다.
【词汇】▲荒唐无理: 황당무계(荒唐无稽)하다 ▲诬告: 무고(하다) ▲ 辗转四处: 방향없이 돌아다니다 ▲鞭子: 채찍, 회초리 ▲狠狠地: 잔인하게, 호되게, 매섭게 ▲掘坟开棺: 묘지를 파서 관을 열다 ▲忠孝不能双行: 충과 효는 병행할 수 없다 ▲颠颠倒倒: (일이) 순조롭지 못하다, 뒤죽박죽이다, (언행이) 조리가 없다, (정신이) 휘황하다 ▲违背通常情理: 상식을 위배하다 ▲逆天: 하늘을 거스르다 ▲吾日暮远, 吾故倒行而逆施之: 나는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어서, 천리에 어긋나는, 도리에 맞지 않는 짓을 한 것이다
【灵训】 “… 我必在旷野开道路, 在沙漠开江河” (赛 43:19b)
我们常听人说:“人的尽头, 就是神的起头。” 为什么我们偏偏要等到无路可走, 白白受尽痛苦之后,才承认自己不行呢? 。神应许说“必在旷野开道路, 在沙漠开江河。” 意思是神能在人看为不可能的事上行大事, 使不可能事成为可能的事。
记得一篇报纸曾经记载, 美墨边界常有非法偷渡入境之徒, 常成群结队穿越沙漠, 但因人地生疏, 不自量力, 以致许多人暴毙沙漠之中。“旷野”, 是不毛之地, 贫脊无人烟, 没有出产, 也没路行走。“沙漠”, 是极为干燥炎热,而且缺水, 人在旷野沙漠奔走极其危险, 只会消耗体力,甚至被野兽伤害致死。但是有多少人自找苦吃,自取灭亡呢?
今天许多人的生命,如同走在处旷野沙漠, 劳而无功, 没有方向,不知永恒, 真是‘日暮途穷’。让我们依靠那开道路江河的上帝,走在祂引导的人生道路,使我们天天过丰盛喜乐的日子。
【성경묵상】 “…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사 43:19b)
우리는 흔히 “사람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이다.”라는 말을 듣는다. 왜 우리는 한사코 더 이상 나아갈 길이 없고 헛되이 고통받은 뒤에야 비로소 자신의 힘으로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하는가? 하나님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겠다”라고 약속하셨다. 이는 하나님은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에서도 위대한 일을 행하시고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는 종종 불법으로 밀입국하는 사람들이 있고, 사막을 건너기 위해 무리를 지어 다니지만 낯선 지형과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 탓에 많은 사람이 사막에서 목숨을 잃는다는 예전의 한 신문 기사를 기억한다. ‘광야’는 황량하고 사람이 살지 않는 불모지이며 농작물도 없고 길도 없는 곳이다. ‘사막’은 극도로 건조하고 뜨겁고 물이 부족하여 광야와 사막을 뛰어다니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체력만 소진하고 심지어 야생 동물에게 해를 당해 목숨을 잃기도 한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생을 사서하고, 멸망을 자초하는가?
오늘날 많은 사람의 삶은 마치 광야와 사막을 걷는 것과 같다. 노력해도 공이 없고(보람이 없고), 방향도 없고, 영원을 알지 못하니, 참으로 ‘일모도궁’과 같다. 우리에게 길을 열어 주시고 강물을 내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분이 인도하시는 인생의 길을 걸으며, 날마다 풍요와 기쁨으로 가득한 날들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词汇】▲人的尽头, 就是神的起头: 사람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 ▲偏偏: 하필이면 ▲美墨边界: 미국과 멕시코의 변경 ▲非法偷渡入境之徒: 불법으로 밀입국하는 사람들 ▲成群结队: (성어) 한데 모여 무리를 이루다, 단체를 결성하다 ▲穿越沙漠: 사막을 건너다 ▲人地生疏: (성어) 사람과 땅이 모두 낯설다, 산설고 물설다 ▲不自量力: 자기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다, 주제를 모르다 ▲暴毙: (문어) 급사하다, 변사하다, 횡사하다 ▲不毛之地: (성어) 불모지, 척박한 땅 ▲贫脊无人烟: 황량하고 사람이 살지 않은 곳 ▲消耗体力: 체력을 소진하다 ▲伤害致死: 다쳐서 죽는다 ▲自找苦吃: (성어) 고생을 사서 하다 ▲自取灭亡: (성어) 멸망을 자초하다 ▲劳而无功: (성어) 노력하였으나 공이 없다, 헛수고하다
♣사진 출처 | ♣김란 | 레인보우사역중국어교육원 원장 ♣번역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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