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蛟龙得水/蛟龍得水 (교룡득수) [jiāo lóng dé shuǐ] (성어) 교룡이 물을 만나다, 영웅이 때를 만나다, 호랑이가 날개를 달다 [교룡은 물이 있으면 구름을 일으켜 비를 내리게 하여 하늘로 날아올라 간다고 전해짐. 좋은 기회를 얻음을 이르는 말]
【历史故事】 蛟龙是一种住在深水里,长得像龙,但身上有鳞片,还有四条腿的传统怪物。下雨的时候,它会飞到天上成为一条龙,一般是指不得时的英雄豪杰。 唐朝的学者李延寿记录了南北朝时代北朝的历史,这个故事记录在《北史》。
在南北朝时代的北朝后魏武帝在位的时候,他想进攻南朝的梁国,就命令尚书李冲招募出征官员。有一个名叫杨大眼的小官向李冲,李冲不答应。杨大眼说: “尚书, 你不知道我的本领, 所以不了解我, 让我显点小技能给你看。” 接着,便表演了一种飞奔的本领, 快速的程度连飞驰中的马也追不上, 李冲叹为观止, 立刻升杨大眼为军主的官。
杨大眼被这个忽然到来的喜事,得意忘形了, 向他平时的同事说: “今天的我, 真像人们所说的蛟龙得水,从此以后, 我便不会和你们诸位站在同一行列了。” 没有多久, 杨大眼又被升为统军, 每次战役都建大功。
“蛟龙得水”形容一个在得到机会时,那种得意忘形的样子。
【역사 이야기】 교룡(蛟龙)은 깊은 물에 살며 용처럼 생겼지만 몸에 비늘이 있고 다리가 네 개 달린 전통적인 괴물이다. 비가 올 때 하늘로 날아올라 용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시대를 초월한 영웅호걸을 가리킨다. 당나라의 학자 이연수(李延壽)는 남북조(南北朝) 시대 북조의 역사를 기록했는데, 이 이야기는 《북사(北史)》에 기록되어 있다.
남북조 시대의 북조 후위(後魏)의 무제(武帝)가 재위했을 때, 그는 남조의 양(梁)나라를 공격하고 싶어 상서(尚书) 이충(李冲)에게 출정할 관원을 모집하도록 명령했다. 양대안(杨大眼)이라는 하급 관리가 이충에게 나아갔지만, 이충은 허락하지 않았다. 양대안은 “상서님, 당신은 제 능력(재주)을 모르니 저를 이해하지 못하시니, 제가 잔재주를 좀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그는 빠른 속도는 달리는 말조차도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빨리 달리는 재주를 보여주었고, 이충은 이를 보고 감탄해 마지 않으며 즉시 양대안을 군주(军主)의 관병(官兵)으로 진급시켰다.
양대안은 갑자기 찾아온 이 기쁜 일에 의기양양하여 그의 평소 동료에게 말했다. “오늘 나는 정말 사람들이 말하는 교룡이 물을 만난 것과 같이 되었다. 이제부터 나는 너희와 같은 반열에 서지 않을 것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양대안은 다시 통군(统军)으로 올라 전투 때마다 큰 공을 세웠다.
‘교룡득수’는 기회를 얻었을 때의 그 득의양양한 모습을 묘사한다.
【词汇】▶鳞片: 비늘 ▶指: (손가락이나 끝이 뾰족한 물건으로) 가리키다, 지적하다 ▶不得时: 때를 얻지 못하다 ▶英雄豪杰: 영웅호걸 ▶尚书: 상서(고대(古代)의 관직명, [명청(明淸) 시대에는 정부 각 부(部)의 최고 장관] 관직) ▶自荐: 자천 ▶显点小技能: 작은 기능을 보여주다 ▶飞奔的本领: 공중을 나는 기술 ▶连…追不上: …도 따라잡지 못하다 ▶飞驰: 나는 듯이 달리다, 질주하다 ▶叹为观止: 감탄해 마지않다 ▶升官: 관직이 오르다, 벼슬이 높아지다 ▶得意忘形: (성어) 뜻을 이루자 기쁜 나머지 자기 자신을 잊다, 자만하여 자신의 처지를 잊다 ▶站在同一行列: 같은 자리에 서다 ▶升为: …에 오르다 ▶建大功: 큰 공을 세우다 ▶得到机会: 기회를 얻다 【灵训】 “卑微的弟兄升高,就该喜乐” (雅 1:9)
约瑟曾受苦, 过着暗无天日的生活。但后来却重见天日, 从黑暗的牢狱里走了出来, 一日之间, 从囚犯的地位, 高升为埃及全国的宰相。
也许有人觉得这样的高升, 来得太突然了, 有一点过甚其词, 完全是出于神话的色彩, 世间未必真有这样的事。约瑟忽然之间升为宰相, 虽是打破记录。但他的成功, 绝非一旦一夕之事。我们不能只看到他的登峰造极, 就以为这样是容易的, 却没有注意到他从死荫幽谷的深坑里,如何一步一步地登峰造极。略论约瑟成功的两个原因:一方面是神与他同在, 神赐福给他。另一方面是由于约瑟本人始终如一地敬畏神, 在任何环境中, 他都能信心坚定, 为神作见证, 利用神给他的机会, 步步行在神的旨意中。
【성경묵상】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약 1:9)
요셉은 고통받으며 암담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그는 나중에 빛을 보게 되어 어둠의 감옥에서 벗어나 하루아침에 죄수의 지위에서 이집트의 총리로 올라서게 되었다.
아마도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지위가 높아지는 것이 너무 갑작스럽고, 다소 과장되었고, 전적으로 신화적인 묘사에서 비롯된 것이며, 세상에는 반드시 그런 일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요셉이 갑자기 총리가 된 것은 기록적인 일이지만, 그의 성공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가 죽음의 그늘 골짜기 깊은 곳에서 어떻게 한 걸음씩 올라왔는지 보지 않고, 그가 정상에 오르는 것만 보고 그저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요셉이 성공한 두 가지 이유를 간단히 설명하면, 한편으로는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셨고, 하나님이 그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요셉 자신이 한결같이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어떤 환경에서도 믿음을 굳건히 하고 하나님을 증거하며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이용하여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갔다.
【词汇】 ▶暗无天日: (성어) 암흑천지, 암담한 세상, 사회가 암담하다 ▶重见天日: (성어) 어두운 세상에서 벗어나 다시 햇빛을 보다, 압박을 받던 사람이 자유를 되찾다 ▶一日之间: 하루아침에 ▶来得太突然: 갑작스럽게 오다 ▶过甚其词: (성어) 과장해서 말하다, 말이 지나쳐서 실제 상황과 맞지 않다 ▶神话的色彩: 신화적 묘사 ▶打破记录: 기록을 깨다 ▶绝非: (객관적으로) 절대 …이 아니다, 결코 …이 아니다 ▶一旦一夕: 하룻밤 사이에 ▶登峰造极: (성어) 최고봉에 이르다, 학문·기능이 최고 수준에 이르다 ▶死荫幽谷: 죽음의 골짜기 ▶略论: 간단한 설명 ▶始终如一: (성어) 시종여일, 시종일관,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한결같다 ▶步步: 한 걸음 한 걸음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 김란 | 레인보우사역중국어교육원 원장 ♣ 번역 |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