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强弩之末/強弩之末 [qiáng nǔ zhī mò] 강한 활에서 쏘아진 화살도 마지막에는 힘이 없어져 맥을 추지 못한다. 강대한 힘도 최후에는 쇠퇴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历史故事】 汉武帝时,匈奴派使者到汉朝来请求和亲,武帝叫大臣们讨论这件事。有个名叫王恢的,不但反对,还要派兵去讨伐。韩安国却不赞成,说:“现在匈奴依仗兵力的强大,流动不定,很难制服。我们如果跑过几千里的地方去打它,人马都会因此非常疲困,而匈奴正可以以逸待劳。譬如箭矢到了最后没力量的时候,连极薄的绸子也穿不透; 狂风的尾力,连极轻的羽毛也吹不动。不是它本来没有力量,而是到了最后,力量就衰弱了。因此用兵讨伐匈奴不是好办法,应该答应和亲。”大家都同意这见解,武帝也就答应了。
在《汉书》的 <韩安国传>中的原文是“强弩之極矢 不能穿魯縞。”因此,后人凡见有人处理事情已经到了气衰力竭的时候,就说他是“强弩之末”。
【역사 이야기】 한무제(汉武帝) 때에 흉노(匈奴)가 사자를 한나라에 보내어 화친을 청했다. 한무제는 대신들을 불러 이 일을 의논하게 하였다. 왕회(王恢)라는 신하가 이 일을 반대할 뿐 아니라 흉노를 토벌할 것을 제의했다. 그러나 한안국(韩安国)은 반대하며 “지금 흉노의 병력은 강하고 유동적이어서 정복하기 힘듭니다. 우리가 수 천리를 달려가서 그들과 싸우면 사람이나 말이나 너무 지쳐서 그들에게 오히려 수고하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화살이 끝에 가면 힘이 없어서 가장 얇은 비단천도 뚫지 못하고, 광풍의 끝은 가장 가벼운 털도 움직일 수 없듯이 처음부터 그들이 힘이 없어 서가 아니라 끝에 가서 힘이 쇠약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흉노를 토벌하는 방법보다 오히려 화친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모두가 이 의견에 찬성하고 한무제도 동의했다.
《한서(汉书)》의 <한안국전(韩安国传)> 원문에는 “강노지극시 불능천노호(强弩之極矢 不能穿魯縞)”라고 했다. 그 후부터 일을 마무리할 때 기진맥진의 모습을 보고 “강노지말(强弩之末)”이라고 한다.
【词汇】 ▶以逸待劳 (성어) 쉬면서 힘을 비축했다가 피로한 적군을 맞아 싸우다
“…若剃了我的头发, 我的力气就离开我, 我便软弱像别人一样” (士 16:17b)
参孙一出生,就献给神作拿细耳人,长大之后神赐福给他,并且神的灵也感动他,他就有 超然的能力,在手无寸铁的情形下可以把狮子活活的撕裂。从常理说,参孙应该从神那里得到赏赐才对,却没想到,他竟被人挖了双眼而死,这究竟是为什么呢? 参孙最大失败点,是放纵情欲,加上不敬畏神,又贪恋女色,以致被魔鬼陷害,轻忽神的恩典,结果抱憾终身。从“满有能力”到“失去能力”,起初跑得好,后来却堕落了。
我们要谨慎自守,持守恩典,求主保守,无论如何也不让我们遇见这样的试探!
【성경묵상】
“만일 내 머리가 밀리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삿 16:17b)
삼손은 태어나자 마자 나실인으로 하나님께 받쳐졌다. 어른이 된 후 하나님은 그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의 영이 그를 감동시켜서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손에 아무것도 없이 사자의 입을 찢어버렸다. 상식적으로 말하면 삼손은 하나님께 상을 받아야 하지만 그는 다른 사람에 의해 두 눈이 뽑혔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삼손의 가장 큰 실수는 정욕에 빠져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여자를 탐닉하여 마귀의 함정에 빠져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홀히 여겨 평생 한을 품고 살았다. “능력충만”에서 “능력상실”까지 처음에는 잘 달렸지만 뒤에는 타락하였다.
우리는 근신하며 자숙하고 은혜를 붙들고, 어떤 일이 있어도 이런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간구해야 한다.
♣ 김란 | 레인보우사역중국어교육원 원장 ♣ 번역 |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