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华屋山丘/華屋山丘 [huá wū shān qiū] (성어) ‘화려한 집이 산언덕으로 변하다’라는 뜻으로, 인생의 무상(無常)함을 비유한 말.
【历史故事】 “华屋山丘”乃嗟叹人生生死莫定, 世事兴废无常。
这是出于中国的三国时代的魏国,一个叫曹植的人作的一首诗,叫“箜篌引”。这是随着“箜篌”的伴奏,吟出人生无常的诗。这首诗的最后部分说:“生存华屋处, 零落归山丘”,意思是说,死前,住在华丽的山庄, 死后, 被葬在山丘上。
在晋朝的《谢安传》里引用了这个诗句。谢安是东晋的出众的宰相,他有一个外甥叫羊曇,在生前,谢安非常疼爱羊曇。谢安死后, 羊曇悲痛不已, 唯恐看到谢安的坟墓, 宁愿不走西门。有一天, 羊曇因为喝醉了酒, 就误走到西门, 突然大哭起来, 挥着马鞭说:“生存华屋处, 零落归山丘”。
从此,这个哀悼外舅谢安的外甥羊曇的诗句, 哀悼人生悲哀无常的成语“华屋山丘”,就被后人使用了。
【역사 이야기】 ‘화옥산구’는 사람의 죽고 사는 것은 정함이 없고, 세상사의 흥망성쇠가 무상함을 한탄하는 것이다.
이는 중국 삼국시대 위(魏)나라의 조식(曹植)이라는 사람이 지은 ‘공후인(箜篌引)'이라는 시(诗)에서 유래하였다. 공후(箜篌)의 반주에 맞춰 인생무상을 읊조린 시이다. 이 시의 마지막 부분은 “살아서는 화려한 집에 머물더니, 죽어서는 산언덕으로 돌아가네”라고 하는데, 이는 죽기 전에는 화려한 산장에서 살다가 죽은 뒤에는 산언덕에 묻혔다는 뜻이다.
진(晋)나라의 《사안전(谢安传)》에 이 시구가 인용되었다. 사안은 동진(东晋)의 뛰어난 재상으로, 그에게는 양담(羊曇)이라는 외조카가 있었다. 사안은 생전에 양담을 매우 사랑하였다. 사안이 죽은 뒤에 양담은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다. 그래서 사안의 무덤을 보는 일조차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일부러 무덤이 있는 서문으로 다니지 않았다. 어느 날 양담은 술에 취한 탓에 실수로 서문에 도착하자 갑자기 크게 울기 시작했고, 말채찍을 휘두르며 “살아서 화려한 집에 머물더니 죽어서는 산언덕으로 돌아가네”라고 말했다.
이때부터 외삼촌 사안을 애도하는 조카 양담의 이 시구는 인생의 덧없음을 절감하는 고사성어인 ‘화옥산구’로 후대에 사용되었다.
【词汇】 ▶嗟叹: (문어) 탄식하다, 감탄하다 ▶生死莫定, 兴废无常: 죽고 사는 것이 정함이 없고, 흥망성쇠는 무상하다 ▶箜篌引: 공후인(시 제목) ▶箜篌: 공후(옛날 현악기의 하나) ▶伴奏: 반주(하담다) ▶吟出: 읊다, 읊조리다 ▶人生无常: 인생무상 ▶生存华屋处, 零落归山丘: 화려한 집에 살다가 죽어서는 산언덕에 묻히다 ▶外甥: 생질, 외조카 ▶悲痛不已: 몹시 비통하다 ▶唯恐: (문어) 다만 …가[할까] 두렵다[걱정이다] ▶宁愿: 차라리 (…하고자 한다) ▶挥着马鞭: 말채찍을 휘두르다
【灵训】 “其实明天如何,你们还不知道。你们的生命是什么呢。你们原来是一片云雾, 出现少时就不见了。” (雅 4:14)
人生真是充满了许多莫名其妙的问题。人生究竟是怎么一回事? 如果不去管它,只管盲目的活下去: 那末, 人到最后, 终得有一个归宿, 难道与自己的生命赌博, 让命运任意地摆布, 对吗?
生命是什么? 人是那里来的? 人到那里去? 人死了怎样? 人生的意义与目的是什么? 诗篇第九十篇, 可提供我们认识人生的真相。当这位诗人走到人生旅途最后一站时, 感怀身世, 回首酸辛, 觉得光阴过得真快。他把人生与永恒的神, 作一个对比, 更显得渺小有限。唐人有语: “又不见古人, 后不见来者, 念天地这悠悠, 独怆然而泪下!” 这也是对人生的一种伤感! 真的, 人生太虚幻了!
虽然人世之变幻无常, 但最令基督徒得安慰的神,这样说: “直到你们年老, 我仍这样, 直到你们发白, 我仍怀揣, 我已造作, 也必保抱, 我必怀抱, 也必拯救(赛 46:4)。”
【성경묵상】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약 4:14)
인생은 참으로 설명할 수 없는 많은 문제로 가득 차 있다. 인생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만약 인생에 대해 신경 쓰지 않으려면 그냥 맹목적으로 살아가십시오. 사람은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결국 하나의 귀착점이 있기 마련인데, 설마 자기의 운명이 인생을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도록 가만두는 게 맞습니까?
생명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어디에서 왔는가? 사람은 어디로 가는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인생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 시편 90편은 우리가 삶의 진상(真相)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시인은 인생 여정의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지난 세월의 수고로움을 되돌아보니 감회가 새롭고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꼈다. 그가 인생을 영원한 하나님과 맞대어 보니 더욱 작고 유한하게 보였다. 당나라에는 “옛사람도 보이지 않고 후대 사람도 보이지 않고, 하늘과 땅의 유유함을 생각하니 슬픔에 눈물을 흘린다”는 말이 있다. 이 역시 인생에 대한 일종의 슬픔이다. 정말 인생은 너무나 허무하다.
비록 인간 세상은 시시각각 변하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위로가 되는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사 46:4)
【词汇】 ▶莫名其妙: (성어) 아무도 그 오묘함을 설명할 수 없다, 영문을 모르다 ▶只管: 오로지[다만] …만 돌보다[고려하다] ▶盲目: 맹목적이다 ▶归宿: (문어) 귀결점, 귀착점 ▶与生命赌博: 목숨을 걸고 도박하다 ▶感怀身世, 回首酸辛: 신세를 한탄하고, 지난날의 슬픔을 돌아보다 ▶渺小有限: 지극히 작고 유한하다 ▶又不见古人, 后不见来者, 念天地这悠悠, 独怆然而泪下: 옛사람도 보이지 않고 후대 사람도 보이지 않고, 하늘과 땅의 유유함을 생각하니 혼자만의 슬픔에 눈물을 흘린다 ▶伤感: 마음이 아프다 ▶虚幻: 허무하다 ▶变幻无常: (성어) 사물이 일정한 규칙 없이 제 멋대로 변화하다 ▶怀揣: 품속에 밀어넣다, 품다 ▶造作: 만들다, 제조하다
사진 출처 | 픽사베이 김란 | 레인보우사역중국어교육원 원장 번역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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