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선교사
아더 J 브라운 저/ 김인수 역/ 500면/ 15,000원/ 쿰란출판사
필자가 미국 장로교회 해외선교본부 총무로 34년 간 사역한 후 은퇴하고 명예 총무가 되었을 때, 선교부로부터 해외 선교를 시작한 지 100주년이 되는 1937년 이전에 선교 역사를 쓰라는 요청을 받게 되었다. 지난 100년 동안의 세계 복음화 사역의 발전을 되돌아보고 공부한다는 것은 내 마음을 뜨겁게 했고, 내 믿음을 더욱 굳세게 해주었다. 참으로 고통스런 시련도 있었고, 고난도 비극도 없지 않았으나, 선교 본부와 선교사들의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거룩한 사명을 끈질기게 진행되고 있다.
基督與我
유소충 저/ 최순환 역/ 208면/ 6,000원/ 도서출판 모리슨
이 설교집은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을 선포하고, 그리스도인의 심령을 부흥시키며 ,한.중 복음교류를 촉진하며, 본 교회 창립 45주년을 기념하며, 중국 선교 사명자들에게 작으나마 유익이 되기를 기대하며 저술한 것이다. 저자는 현재 영등포중화기독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중국교회사
김화평 저/ 398면/ 12,000원/ 도서출판 모리슨
중국교회사를 고찰하면서 깨닫는 것은 과거 중국교회의 전통과 현재 중국교회의 모습이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당시 중국교회에 영향을 준 서구선교사들의 신학적 배경과 역사적으로 중국 내에서 자립화와 토착화의 길을 걸어 온 중국교회의 신앙적 전통들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전승되고 있다는 점이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정진우 외 공저/ 243면/ 8,000원/ 도서출판NCD
DNA(Discipling Nations Alliance)운동은 나라와 민족의 제자화 운동이자 지역 교회가 지역 사회 안에서 전인적 사역을 수행하는 운동으로서 지역 교회가 훈련과 교육을 통해 그 소명을 올바로 이해하고 성경적이고 총체적인 세계관에 근거하여 지역에 영향력을 미치며 일하게 하는 데 그 목적을 둔 운동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서는 이러한 훈련을 통해 모델교회 성도들의 발자취를 엮은 현장 보고서이다.
커뮤니케이션 전도
레이튼 포드 저/ 이숙희 역/ 312면/ 9,500원/ 죠이선교회 출판사
전도는 세일즈가 아닙니다. 전도는 인격의 교감입니다. 전도는 무슨 기술이나 프로그램, 틀에 박힌 말 또는 강압적인 판촉활동이 결코 아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을 본받는 생활이다.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의 친구로 삼으신 것 같이.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의 친구로 만드는 생활, 바로 이것이다.
불신자를 교회로 이끄는 신선한 전도혁신
토마스 레이너 저/ 가진수 역/ 13,000원/ 베다니출판사
톰 레이너는 수년동안 소중하고 신뢰를 주는 사람이었다. 이전에 교회를 다니지 않았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는 전도 문제에 고민하는 교회 지도자들에게 예리한 통찰력과 함께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목회자들이나 평신도 모두가 이 책의 내용을 잘 숙고하면 목회에 큰 유익을 얻게 될 것이다.(티 윌슨)
신간 중국학 도서
크리스찬 중국어
하호종 저/ 484면/ 15,000원/ 도서출판 동아기획
이 책은 중국어 왕초보 크리스찬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만들어졌습니다. 중국입문 - 중국 기독교현황 - 중국어 기초회화 - 중국어 여행회화 - 중국어 성경공부. 중국에 대한 이해부터 중국어 회화 또 전도 중국어까지 한 단계, 한 단계 진도를 높여 마지막 중국어 성경 본문까지 학습할 수 있는 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중국 현지 선교 사역에서 바로 활용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형제 자매님들에게 최대한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습니다.(머리말에서)
中國 北京 街家 風景
전봉희 저/ 270면/ 15,000원/ (주)공간사
전 교수와 그의 연구생들이 함께 현지 지사를 통해 기록한 내용이 도면,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있으며, 북경의 사합원과 이 집들이 골목길을 따라 옹기종기 모여 동네를 이루어온 도시적인 배경과 함께 사합원의 공간적 특성, 공산화 이후 중국 도시거주정책의 변화 등을 설명해 주고 있다.
라이프니츠가 만난 중국
라이프니츠 저/ 이동희 역/ 285면/ 15,000원/ 이학사
근대정신을 대표하는 독일 철학자 라이프니츠는 “기독교라는 신의 선물을 제외한다면 유럽이 중국보다 뛰어난 것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렇다고 그가 이국취향에 젖어 중국을 찬양한 것은 아니다. 역설적이게도 라이프니츠는 중국에 간 적이 없다. 프리드리히 대제가 ‘대학 그 자체’라고 불렀을 만큼 박식한 그는 중국을 어떻게 봤을까.
한자에 도전한 중국
오시마 쇼지 저/ 장원철 역/ 320면/ 13,000원/ 도서출판 산처럼
'갑골문에서 간체자까지 한자 형성 공간의 탐색'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이 한자가 탄생한 이후 역사의 부침 속에서 어떤 변화를 겪으며 오늘에 이르렀는가를 언어사적으로 접근하여 섬세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 중국의 한자 역사가 큰 골격을 이루지만, 한자문화권인 동아시아의 일본이나 베트남의 문자, 즉 의사(擬似) 한자인 일본의 고쿠지나 월남의 츄놈 등에 대한 소개도 곁들였다.
중국투자 꽌시보다 법이 우선이다
김희철 저/ 308면/ 15,000원/ 중앙경제평론사
저자는 중국 투자 컨설팅을 한 지 5년여 동안 우리 기업들과 함께 중국 각지를 누비면서 다양한 형태의 투자 협상 경험과 중국투자시장의 특징을 직접 몸으로 느꼈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을 살려 핵심이 되는 중국투자 법률 지식을 우리 기업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썼다. 특히 여러 가지 여건상 중국투자 법률 서비스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이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중국투자 관련 법률지식을 익혀 중국투자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실패의 위험을 줄여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떠오르는 용 중국
김하중 저/ 358면/ 15,000원/ 비전과 리더십
그의 소박하고 과장됨이 없는 김하중 대사의 넓고 풍부한 학식과 깊은 문화적 이해로 중국을 설명하고 있다. 중국인조차도 깨닫지 못한 부분을 설명해 줌으로써 중국인에게는 스스로 뒤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며,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은 중국을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쉬운 책이다.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왕이 차관은 이 책을 중국 연구와 관련해 큰 의의를 가지는 저작이 될 것이며, 30년 동안 세계인의 중국 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