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는 왜 갔어? 김대오 저/ 사군자/ 328쪽/ 12,000원
이 책은 한국에서 중국어 교사로 일하던 저자가 중국으로 3년간 체루하면서 경험한 좌충우돌 중국 체류기이다. 중국에 대한 어떤 환상도, 과장도 없이 자신이 경험한 이야기들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베이징 근교의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과 중국유학생의 문제, 고구려사 분쟁, 김치파동 등과 같이 패권주의 냄새를 풍기며 부활하는 중국과 이웃하고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입장과 전략에 대해서도 밀도 있는 분석과 전망을 내놓고 있다.
중국의 대외 전략과 한반도 문흥호 저/ 울력/ 158쪽/ 8,500원
중국은 미국과 함께 우리의 대외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다. 따라서 대 중국 외교 정책의 성패 여하에 따라 국익의 득과 실, 민족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지를 다루고 있다.
China 2050 Project : 중국의 변화와 미래를 읽는다 이양호 저 / 한스앤리(Hans&Lee) / 391쪽/ 20,000원
중국은 과연 현재와 같은 경제 성장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누구나 관심을 갖는 이 문제를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당연히 중국의 고도성장을 두고 찬반양론과 그 각각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논리들이 있다. 저자는 중국이 2050년에 세계 경제대국이 된다는 예측에 동의하며 도시화, 과학기술, 투자, 에너지 문제가 주요 관건이 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러면서 중국의 장래를 비관적으로 보는 중국 위협론, 중국 붕괴론뿐만 아니라, 중국이 세계평화에 위협이 되지 않고 붕괴되지도 않을 것이라는 중국 측의 반박논리도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중국 산책 : 중국어, 중국문화 그리고 중국유학 김갑동 저 / 서경문화사 / 242쪽/ 10,000원
이 책은 2004년 2월부터 2005년 2월까지 저자가 중국의 남방중심지이며 경제특구인 심천에서 보고, 듣고, 겪은 것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중국의 남방 즉 광둥성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중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중국 유학에 관한 저자 자녀의 편지와 글들이 수록되어 있어, 중국 유학을 준비 중인 독자들은 대학생활과 구체적인 경비 등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새로운 제국 중국 로스 테릴 저/ 이춘근 역/ 나남/ 525쪽/ 30,000원
저자는 유가사상과 법가사상의 베일에 가려진 중국제국의 실체를 역사학적, 정치학적 시각으로 해부하고 또한 중국의 정치사상, 중국의 정치사는 물론 비교정치학과 국제정치학의 이론들을 총동원하여 새로이 부상하는 중국제국의 본질을 밝히고 있다. 이 책에서는 중국은 '나라'이기보다는 '문명'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문명의 요인이 더 많은 중국이 민족국가인 것처럼 행동하는 데서 나오는 갈등요인들이 오늘날 중국과 세계가 당면한 문제점의 본질이라고 분석한다.
21세기는 중국의 시대인가 정융녠 저/ 송병철 역/ 문화발전소/ 294쪽/ 12,000원
중국 민족주의의 부활을 통해 중국의 역할에 대한 재평가를 시도하는 책으로 저자는 중국에서 일고 있는 민족주의 부활의 복잡한 본질을 파헤치며, 그동안 서양에서 그려왔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중국 민족주의의 상을 그리고 있다. 중국 민족주의를 변화하는 국제 환경에 대한 하나의 대응이자 기존의 불균형적인 국제 질서에 대한 발언으로 보고, 더 나아가 중국 지도부가 중국을 국제 사회에 동참하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중국학 신간
중국에는 왜 갔어? 김대오 저/ 사군자/ 328쪽/ 12,000원
이 책은 한국에서 중국어 교사로 일하던 저자가 중국으로 3년간 체루하면서 경험한 좌충우돌 중국 체류기이다. 중국에 대한 어떤 환상도, 과장도 없이 자신이 경험한 이야기들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베이징 근교의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과 중국유학생의 문제, 고구려사 분쟁, 김치파동 등과 같이 패권주의 냄새를 풍기며 부활하는 중국과 이웃하고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입장과 전략에 대해서도 밀도 있는 분석과 전망을 내놓고 있다.
중국의 대외 전략과 한반도 문흥호 저/ 울력/ 158쪽/ 8,500원
중국은 미국과 함께 우리의 대외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다. 따라서 대 중국 외교 정책의 성패 여하에 따라 국익의 득과 실, 민족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지를 다루고 있다.
China 2050 Project : 중국의 변화와 미래를 읽는다 이양호 저 / 한스앤리(Hans&Lee) / 391쪽/ 20,000원
중국은 과연 현재와 같은 경제 성장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누구나 관심을 갖는 이 문제를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당연히 중국의 고도성장을 두고 찬반양론과 그 각각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논리들이 있다. 저자는 중국이 2050년에 세계 경제대국이 된다는 예측에 동의하며 도시화, 과학기술, 투자, 에너지 문제가 주요 관건이 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러면서 중국의 장래를 비관적으로 보는 중국 위협론, 중국 붕괴론뿐만 아니라, 중국이 세계평화에 위협이 되지 않고 붕괴되지도 않을 것이라는 중국 측의 반박논리도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중국 산책 : 중국어, 중국문화 그리고 중국유학 김갑동 저 / 서경문화사 / 242쪽/ 10,000원
이 책은 2004년 2월부터 2005년 2월까지 저자가 중국의 남방중심지이며 경제특구인 심천에서 보고, 듣고, 겪은 것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중국의 남방 즉 광둥성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한 중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중국 유학에 관한 저자 자녀의 편지와 글들이 수록되어 있어, 중국 유학을 준비 중인 독자들은 대학생활과 구체적인 경비 등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새로운 제국 중국 로스 테릴 저/ 이춘근 역/ 나남/ 525쪽/ 30,000원
저자는 유가사상과 법가사상의 베일에 가려진 중국제국의 실체를 역사학적, 정치학적 시각으로 해부하고 또한 중국의 정치사상, 중국의 정치사는 물론 비교정치학과 국제정치학의 이론들을 총동원하여 새로이 부상하는 중국제국의 본질을 밝히고 있다. 이 책에서는 중국은 '나라'이기보다는 '문명'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문명의 요인이 더 많은 중국이 민족국가인 것처럼 행동하는 데서 나오는 갈등요인들이 오늘날 중국과 세계가 당면한 문제점의 본질이라고 분석한다.
21세기는 중국의 시대인가 정융녠 저/ 송병철 역/ 문화발전소/ 294쪽/ 12,000원
중국 민족주의의 부활을 통해 중국의 역할에 대한 재평가를 시도하는 책으로 저자는 중국에서 일고 있는 민족주의 부활의 복잡한 본질을 파헤치며, 그동안 서양에서 그려왔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중국 민족주의의 상을 그리고 있다. 중국 민족주의를 변화하는 국제 환경에 대한 하나의 대응이자 기존의 불균형적인 국제 질서에 대한 발언으로 보고, 더 나아가 중국 지도부가 중국을 국제 사회에 동참하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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