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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0  통권 72호  필자 : 이종열  |  조회 : 2116   프린트   이메일 
[독자 사랑방]
중국인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를 소원하며

저는 5년 전부터 중국을 품고 특히 중국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중국어 학원, 외대 어학연구소 중국어 초급반 수강을 거쳐 작년에 방송대 중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중국을주께로」를 2년 동안 구독하면서 중국의 현황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중국을주께로」를 통해 중국의 구체적인 모습이 잡히고, 어떤 방식으로 선교를 해야 할 것인가도 더욱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으니, 「중국을주께로」는 마치 배의 키 역할을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며칠전에는 「중국을주께로」3년 정기구독을 신청하고 저의 비전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과 중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발행인과 편집부 간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잡지를 통해, 나의 만족이 아닌 중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중국인들 스스로 자립하도록 돕고, 중국인들이 다른 민족을 위해 선교할 수 있는 역량이 축적되도록 협력하는 선교자세가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중국인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원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중국을주께로」가 더욱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중국선교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잡지로 계속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종열/신림교회 청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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