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을 충성스럽게 섬기신 마이시전(麦希真, 1930-2021) 목사님이 1월 26일 오전 6시(홍콩 시간), 90세로 주님의 품에 안겼습니다.
재임 기간 동안 마이시전 목사님은 신학, 시니어, 청년, 자매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선교대회를 개최하여 많은 단체들이 세계화인복음화운동(普世华人福音运动, 화푸운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장려하였다. 그리고 ‘6개 촛불 켜기’운동을 시작하여 개인 또는 교회가 십시일반으로 소액의 헌금을 모아 화푸운동(华福运动)을 지지하도록 격려하였습니다.
또 지역과 시공을 초월한 ‘24시간 기도’운동을 추진하여 각 지역의 성도들이 화푸운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교목나눔(教牧分享)>이 설립한 ‘철이 철을 날카롭게 편지함(铁磨铁信箱)’은 마이 목사님이 수년간 교목(教牧)사역자들과 함께 해온 지역이다. 후에 문장을 모아서 엮은 《철이 철을 날카롭게 편지함(铁磨铁信箱)》은 사람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었다.
오늘 마이 목사님이 한 걸음 먼저 주님의 품에서 안식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사모님과 두 분의 따님, 그 외의 모든 유족들을 위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진 | maixizhen.com(blogs) 번역 정리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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