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면서
어느 마을에 소문이 돌았다. ‘건너 마을에 기도하는 제목마다 모두 응답되는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가뜩이나 응답되는 기도가 없어 심사가 불편한 한 노인에겐 듣는 즉시 심기가 불편한 얘기였다. 노인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로 했다. ‘어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기도하는 것 마다 응답되다니…’ 행장을 차려 길을 떠난 노인이 건너 마을 초입에 들어섰을 때 마침 밭일을 하는 초로의 노인을 만났다. 지체 없이 던진 질문. “여보쇼 노인장, 그 말이 진짜요? 이 마을에서는 기도하는 것마다 응답된다면서요? 그렇다면 날마다 기적이 일어난다는 얘긴데… 허풍이죠?” 그 말을 받은 초로의 노인은 이미 비슷한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아본 적이 있는 것처럼 당황하지 않고 대답했다. “그럼요, 기적이 일어나다마다요. 당신네 마을에서는 당신들의 요구를 하나님이 들어주시는 걸 기적이라고 하죠? 우리 마을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가 순종하는 것을 기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어찌 우리의 기도제목이 응답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오래전 새벽기도 시간에 들었던 목사님 설교 중 한 대목이다. 나는 그 때 깊이 생각하지 않고 목사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의 결론에 쉽게 ‘아멘’ 했다. 주님이 우리 기도를 들어주는 것보다 우리가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기적’이 더 쉽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뜻에 매순간 순종하여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는 삶’을 진지하게 시도해본 적이 없는 나는 그 일이 나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임도 알 수 없었다. 정말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그 일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지적 동의를 얻어내는 데에 결코 어렵지 않았던 논리, 그 논리가 삶이 되는 것은 진정 불가능한 것이었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완전한 기적, 십자가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연합하여 부활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가장 완전한 표적과 기사가 내 삶에 실제가 되었다. 내 안에 사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며, 그 분은 내 안에 살리는 의(義)로 실제가 되셨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내게도 역사가 되고 실제가 되는 십자가의 은혜가 부어진 것이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를 되뇌며 죄의 법에 끌려 다니는 삶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그리스도인은 이제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함으로써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는 선포가 로마서의 외침이라는 사실이 마침내 믿어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후1:20) 지금까지 부담스럽고 힘에 겨웠던 주님의 약속은 이제 그리스도인의 기도의 첫 자리여야 한다는 사실이 믿어졌다. 그리스도인의 기도는 우리 편에서 성취해야 할 소원이나 해결해야 할 문제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죽은 그 자리, 문제도 소원도 힘을 잃은 내가 죽은 그 자리, 바로 십자가에서 시작되는 것이었다. 그 곳에서 주님이 하시는 말씀대로 살아나는 생명, 그 생명의 말씀에 반응하는 것이 바로 기도의 시작인 것이다.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우리의 생각이 주님의 생각에 온전히 복종할 때까지 우리로 생각하게 하시고 마침내 주님의 말씀이 믿어지게 하신다. 믿은바 된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삶을 움직여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하실 뿐만 아니라, 믿음의 간구로 열방에도 동일한 진리가 실제가 되도록 역사하신다.
복음이 된 예수님, 그 분의 생명을 누리는 완전한 조치가 바로 기도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기도 없이 복음을 살아내는 일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기도는 말씀이 믿어지는 자리이고, 믿음이 없이는 누구도 복음을 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주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의 약속, 기도24.365
기도24.365는 처음에 가졌던 부담과 달리 복음을 살아내기 위한 주님의 자비로운 은혜로의 초대라는 사실을 처음부터 알았던 것은 아니다. 2003년 4월 1일 120명의 기도자들이 순종하여 시작한 기도24.365는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각자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하루에 한 시간씩 열방을 품고 주님께 기도하여 24시간 365일, 주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자(사62:6,7)는 그리스도인들의 약속이다.
중국어문선교회를 비롯한 8개 선교단체, 학교 등 단체장들이 연합하여 2006년에 발표한 공동선언문에서 발기인들은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의 대의를 위해 무엇보다 먼저 연합하여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몫인 것을 믿는다”고 천명하고 “우리의 사명은 승리의 그 날까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하나로 연합하여 초점을 집중, 24시간 연속, 365일 연쇄하여 기도하는 것이다.”라고 선포했다.
주님은 이 믿음의 선포를 실제가 되게 하셨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기도24.365는 2010년 8월 현재 80여 개 국가에 흩어진 디아스포라 한인들과 선교 현지에서 선교사님들을 통해 일어난 현지 기도자들 1만1천여 명이 연합하여 361개 팀이 연쇄하여 쉬지 않는 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패트릭 존스턴(Patrick Johnston)선교사가 그 인생을 녹여 만든「세계기도정보(Operation World, 조이출판사)」와 이를 기초하여 김종두 화백이 만화로 기도정보를 엮은 「만화열방기도정보(도서출판 넥서스)」는 기도24.365 본부가 웹사이트(www.prayer24365.org)에 게재하는 긴급기도정보와 함께 기도자들에게 열방의 상황을 긴급히 타전하고 있다.
그러나 만약 앞서 언급한 대로 ‘우리의 상황과 문제가 주님의 말씀에 우선할 수 없다’는 진리의 기준이 없었다면 우리의 기도 시간은 열방의 처참한 상황에 통탄하는 일로 점철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상황을 믿을 것인가? 약속을 믿을 것인가?
기도란 보이는 상황을 믿을 것인가?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실제보다 더욱 현실인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을 것인가의 싸움이다. 마른 뼈가 뒹굴고 폐허가 되어 거접하는 사람이 없는 황폐한 땅을 향하여 이 땅을 회복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구하고 이를 믿어 선포하는 현장에서 요구되는 것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절대 믿음 뿐이다. 기도24.365의 몸을 갖춰가는 첫 자리에서부터 주님은 교회가 ‘만민의 기도하는 집(사56:7)’이라는 말씀에도 동일한 믿음으로 순종할 것을 말씀하셨다.
열방을 위한 교회의 기도 연합
열방을 위한 교회의 기도연합이 실제가 된 직접적인 계기는 2008년 1월에 기도24.365 본부 주관으로 진행된 몇 몇의 목회자들과 선교단체의 지도자들의 연합모임이었다. 이 기간 중 약 40여 개의 교회 또는 선교단체 대표들이 ‘한 손에 쟁기를 한 손에 무기를’들고 52일 동안 기적적으로 성벽 재건 역사를 이뤄낸 느헤미야 기사(記事)를 기억하며 52일간 열방의 회복을 위한 연속ㆍ연쇄ㆍ연합 기도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다.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연합을 일궈내는데 다른 많은 조건과 상황의 성숙이 필요하진 않았다. 한 가지 분명한 믿음이 필요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의 손을 계속 들고 있는 한 원수의 진은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는 힘 있게 전진한다는 사실 말이다.
「느헤미야52기도」로 가시화된 전략적 기도
「느헤미야52기도」라고 명명된 이 기도의 첫 시작일은 지난 2008년 2월 9일이었다. 2008년 2월 9일 자정. 기도자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 박해가 심한 북한 땅을 품고 기도했다. 그리고 새벽 1시에는 기독교 박해지수 2위국인 사우디 아라비아, 3시는 이란으로 이어졌다. 이렇게 시작한 기도는 1차 열방의 교회를 박해하는 국가1)(2008년 2월 9일-6월 11일)에 이어 2차 열방의 다음세대(2008년 6월 12일-8월 2일)를 위한 기도운동으로 이어졌다. 두 번에 걸친「느헤미야52기도」에 연인원(延人員) 3천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열방을 주님께 올려드렸다.
기도24.365 본부는 최근 1, 2년간 각종 외신이 전한 열방의 긴급한 소식을 주제별로 엮어 총 7가지 주제로 정리하고 각 기도제목에는 기도의 현장이 실제 열방을 통치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승리의 전투가 되도록 말씀과 기도문을 첨가했다.
이 과정을 통해 「느헤미야52기도」가 그리스도인들이 비로소 열방을 향한 중보기도에 눈을 뜨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실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전투하는 교회로 세우는 소중한 통로가 되는 것을 경험했다.
이어 기도24.365본부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만민의 기도하는 집으로 회복되기를 소망하며 2009년 한 해 동안 일주일동안 쉬지 않고 기도하는 교회들이 연합하여 52주 연속해 기도하는 부르심에 순종할 것을 결단했다. 마침내 2009년 한 해 동안 총 103개 교회 6천여 명이 참여하여 1년 52주를 쉬지 않고 열방을 위해 기도했다. 연인원으로 환산하면 수 만명의 기도자가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한 셈이 된다. 그리고 2010년 8월 현재 300여 교회(신학교, 선교단체 포함)가 연합하여 기도의 불길을 이어가고 있다. 기도에 참여하는 교회의 숫자 역시 점점 더 늘어가고 있다. 「느헤미야52기도」는 열방의 기도제목을 7가지 영역으로 구분, 추진팀에서 제작한 기도정보2)로 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7가지 기도정보 주제는 교회를 박해하는 국가, 열방의 다음세대, 창궐하는 죄, 지구촌 문제, 미전도 종족, 주의 재림, 특수선교영역 등이다.
연합과 섬김의 모본, 순회기도팀
기도24.365 본부는 「느헤미야52기도」를 신청한 교회에 기도 품앗이를 통해 기도의 불씨가 되도록 헌신된 기도지원군을 ‘순회기도팀’이라 부르고 이들을 각 교회에 파송한다. 이들은 한국교회 전통에 근거한 날연보(Day Offering)의 원리를 따라 자신의 시간 중 일정시간을 현장교회의 기도품앗이로 헌신한다. 필요한 재정을 믿음재정에 입각한 자비량을 원칙으로 하는 순회기도팀은 각 교회에 예수 생명으로 파송되어 교단과 교파 개 교회의 벽을 넘어 생명이 생명을 낳는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고 있다.
선교완성을 위한 하나님의 전략, 연합된 기도
일단 컨베이어 벨트가 설치되면 이제 그 벨트 위에 무엇을 올려놓을까를 고민해야한다. 교회가 24시간 365일 깨어 기도하는 만민의 기도하는 집으로 온전히 회복되었다면 이제 우리는 튼튼하고 지속적인 기도의 연대에 어떤 기도제목을 올려놓을지를 고민하면 된다.
마침 올해 6월말 분당 할렐루야 교회에서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주최한 제5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 V)가 열렸다. NCOWE V에서는 전방개척사역지로서 전 세계를 13-14개의 권역으로 나누고 각각의 지역을 파트너십을 통해 복음화를 완성해가자는 의제들이 논의되었다. 그런데 이 가운데 기도의 노력과 접근은 대체로 제시되지 않았고 전반적인 사역을 기도를 통해 가시화하려는 노력은 부족해 보였다. 그러나 필요는 그 필요를 인식한 사람들이 의해 충족되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루에 한 시간씩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1만 여명의 개인 기도자, 한 주간씩 연속 연쇄 기도로 섬겨 52주를 쉬지 않는 기도로 열방을 섬기는 수백 개의 교회들이 이제 전방개척 선교지역을 위해 전략적인 기도를 가시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일은 단지 한 선교단체나 교회,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만약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선교단체, 그리고 훈련기관들이 함께 연합하여 전략적으로 기도한다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마침내 일하시는 주님의 크고 놀라운 일을 가슴 벅차게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올해 여름「느헤미야52기도」기도정보는 영문으로 번역되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연합하여 기도의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짐바브웨 교회 성도들을 비롯한 남아공 현지 성도들의 손에 들려졌고 한국에서 기도를 지원하기 위한 순회기도팀이 현지에 파송되었다. 기도는 열방의 모든 교회가 연합할 수 있는 주님의 비밀스런 식양(式樣)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딤전 2:5)뿐이시기 때문이다.” 주님의 교회는 인종과 교파, 교단과 지역에 관계없이 기도로 연합할 수 있다.
전쟁하는 교회만이 이기는 교회일 수 있다
우리가 신뢰하는 주님과 그 분의 말씀은 완전한 진리이다. 우리의 모든 삶에 길과 등불이 되신다. 그 분의 말씀을 믿고 바라는 일은 단지 미전도종족이 있는 전방개척선교지역에서만 필요한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치열한 영적 접전지는 바로 이미 복음을 안다고 여기는 그리스도인의 몸 된 교회, 우리 자신의 일상이기 때문이다. ‘깨어 기도하라’는 명령은 마지막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명령임을 기억하자.
진리의 말씀을 굳게 믿어 승리하는 기도의 현장은 기도하는 그 사람에게도,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도, 그리고 믿어진바 말씀으로 마음껏 질주하는 열방에도 영광의 기쁨을 흘려보내는 전쟁의 중심이다. 총체적이며 또한 총력적이어야 할 마지막 전쟁을 치르는 지금은 주님의 모든 교회가 용사로 일어나야 할 때이다. 주적(主敵)을 분명히 알고 전쟁하는 교회로, 싸우는 전사로 일어나야 한다. 그리고 연합해야 한다. 요한계시록의 ‘이기는 교회’를 향한 끝없는 도전과 위로의 수신자(受信者)는 마지막 시대를 사는 지금의 교회, 바로 우리 자신이다.
아침 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 같이 당당한 여자가 누구인가(아 6:10)
주님도 감탄해마지 않는 주님의 교회야말로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앞당기는 열쇠를 맡은 존재이다. 그리고 주님은 교회를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선포하셨다. 교회의 기도로 주님이 일하시겠다는 약속이다(사 62:6,7).
성문은 소화되고 성벽은 훼파된 예루살렘 성에서 느헤미야는 성벽을 재건하여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말자고 외치며, 패배감에 쌓인 채 능욕을 당연한 듯 그저 받아들이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도전했다(느 2:17). 그리고 그들에게 성벽을 중수하자고 독려한다. 경계를 세우자는 말이다. 기도의 성벽을 세우는 일은 진리의 경계를 세워 성전이 성전 되도록, 교회가 교회답고 예배가 예배다워지도록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일이다.
교회가 만민의 기도하는 집으로 세워질 때, 열방의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일들이 땅 끝에서 일어날 것을 우리는 굳게 믿는다. 다만 그 뿐일까? 더불어 우리가 믿어 의심치 않는 것은 교회가 거룩한 하나님의 집으로 회복되는 은혜이다. 성결과 의로써 주님을 섬기는 주님의 교회가 진리를 살아내는 하나님 나라의 경계로 우뚝 서,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하게 되는 그 일은 바로 우리의 기도에 성패가 달린 것이다.
르비딤 전투(출17)에서 여호수아의 승리가 하늘을 향해 들어 올린 모세의 손에 달려있었던 역사적 기록이 사실임을 믿는 믿음이 실제라면 우리는 오늘날 어떤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기도의 자리가 열방의 치열한 영적 전투 현장임을 직시하며 하늘의 하나님께 손을 드는 일이 만민의 기도하는 집에서 가시화되도록 몸부림 쳐야만 한다.
조완순│기도24.365 국제본부장
각주]-----------------
1) 2010년 현재 교회를 박해하는 국가는 오픈도어선교회가 2010년에 발표한 기독교박해순위 24개 국가를 중심으로 기도하는 ‘교회를 박해하는 국가 Ver.3’를 사용하고 있다.
2)기도24.365 웹사이트 www.prayer24365.org에서 기도정보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느헤미야52기도」에 참여를 원할 경우,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게시된 메일로 송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