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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6.3 통권 226호 필자 : 편집부 | 조회 : 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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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한 문장]
내일은…
내일은 어제나 오늘과 마찬가지로 텅 비어 있다
.
뭐가 들어찰지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
.
_
헨리 나우웬의
《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
사진
|
픽사베이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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