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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슈퍼 컨슈머: 13억 중국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외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先成为自己的英雄》외
영화대국에서 영화강국으로 《중국영화의 오늘》강내영 지음 / 산지니 펴냄 / 360쪽/ 2만2000원중국은 21세기 들어 영화대국의 길을 걷고 있다. 영화시장, 극장 수 등 영화산업 분야에서 매년 놀라운 성장속도를 보이고, 작품 면에서도 다원화되고 다채로운 발전상을 보여준다. 『중국영화의 오늘』은 이러한 중국영화의 현재를 담았다는 점에서 시의성이 크다. 또한 중국영화의 특성인 사회주의체제 정부의 역할과 산업의 관계, 산업과 작품의 유기적 관련성을 분석하여 중국영화를 온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국내 중국인 사역의 시작하나님이 한국에서 새로운 사역의 길을 열어주셨다. 대만에서 선교사로 계셨던 중국인 부목사님께서 선교단체 훈련을 받게 되면서 사임하시는 관계로 후임 사역자를 찾고 있었다. 그때 파송교회는 선교비 후원을 중단한다는 연락을 해왔다. 해외선교만을 고집해 온 나에게 한국에서 중국인근로자 사역의 문이 열렸지만 망설여졌다. 선교단체에서 일했던 내가 한국교회 사역에 적응할 수 있을지도 두려웠다. 또한 나는 대만에서 중국어를 배웠기 때문에 중국 대륙에서 쓰는 간체자보다 번체자에 익숙했다. 대부분이 대륙에서 온 자매들..
마지막이 된 인보라의 ‘중국선교, 선교중국’ 이야기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중국선교연구원 대표 인병국 목사님이 우리 곁을 떠나 하늘나라로 가신지도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살아생전에 마지막 인터뷰가 된 지난해 7월 19일, 서울 강동구 고덕동 사택에서 지금은 고인이 되신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투병 중에도 중국선교 관련 일이라면 어느 누구보다 부지런하게 다니셨습니다. 이렇게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중국선교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참 아프셨을 텐데도 목소리만큼은 여느 청년처럼 쩌렁쩌렁 하셨습니다. 그날 사주신 짜장면은 세상에서 가장 맛..
원로들이 그립습니다 (왕빈)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21세기 글로벌교육의 핵심 (문성주)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복음굴기’는 헛된 꿈일까? (유관지)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관문도시 ‘칭다오’_ 경제와 교통중심의 도시선교 전략 (이요셉)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중국문화선언*” -중국을 배우려는 이들을 향한 외침 (김주한)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찌라시의 중국이야기』/ 송명훈/ 굿플러스북 (변성래)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야망의 시대: 새로운 중국의 부, 진실, 믿음 외 (편집부)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길이가 다른 청바지 (나은혜)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은내천을 꿈꾸는 민들레 가정들 #11 (이관)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다시 따라 걷는 선교사의 길 (김그레이스)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서원 (진리)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현재 중국에 필요한 선교사는 (왕빈)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국가 변혁의 글로벌인재를 양성하는 범아시아 · 아프리카대학(PAUA) (문성주)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성령님, 그런 계기, 그런 마음을 주옵소서!’ (유관지)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최 목사 먼 훗날 내가 이렇게 말했다고 말하게” (최○○)
2015년 7월호(통권 155호)
서울이 좁다. 동아시아신학원(EATS) (이요한)
2015년 7월호(통권 155호)
『후난 마오로드』/ 서명수 / 나남 (변성래)
2015년 7월호(통권 1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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