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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의 소망
2005년 여름호(통권 90호)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히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1:18~19)위의 성구는 단기여행을 가기 전 기도했던 내용이다. 단기여행을 위한 기도제목은 아니었는데 그 기간 가운데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알게 됐다. 부르심의 소망먼저는 부르심의 소망이다. 작년 겨울 단기여행을 다녀와서 다음에도 참석하겠다는 결단을 했다. 그러나 이번 단기여행을 참석할 수 있는 시간적..
순교의 신앙으로 이어진 중국 선교
2005년 여름호(통권 90호)
벌써 사역을 시작한지 9년이 되었다. 처음 3년은 조선족 사역을, 다음 3년은 탈북자 사역을, 그리고 지금은 한족 사역을 하고 있다. 2004년 가을, 늦은 결혼이었지만 장신대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한족 아내와 결혼식도 올렸다. 결혼식 때 초청되었던 장인, 장모님도 은혜를 받고 중국에 들어오셔서 친구들과 친인척, 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결신자와 헌신자가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지도자들을 세우고 신학도 지원하고 있다. 순교의 신앙을 받다98년 봄, 월산교회라는 곳에서 연락이 왔다. 해마다 3.1절 기념식을 남양주문화원과 공통으로 갖..
격변의 세기, 변함없는 소식
2005년 여름호(통권 90호)
중국교회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세기의 전환은 미래에 대해 더욱 적극적인 전망을 꿈꾸게 한다. 모든 분야에서 앞으로의 전망을 평가하는 것이 최고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교회는 주님의 몸이므로 주인이 오셔서 다스릴 것인데, 사람이 어찌 미래를 점칠 수 있겠는가? 이 글은 한 세기동안 중국 교회가 걸어온 자취를 회고해 보고 몇 가지 상황들을 환기시키고자 한 것이다. 백년 전 중국의 기독교인들은 의화단사건에 직면하여 생사의 갈림길을 선택해야 했다. 신앙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구차히 목숨을 부지할 것인가. 그런 가운데서 당시의..
반일시위, 오사운동, 그리고 교회 (유관지)
2005년 여름호(통권 90호)
빌리온선교회 (유관지)
2005년 여름호(통권 90호)
국내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한국 교회의 관심을... (최종률)
2005년 봄호(통권 89호)
연합과 동역으로 예루살렘까지 (편집부)
2005년 봄호(통권 89호)
발 대신 무릎으로! (유관지)
2005년 봄호(통권 89호)
중국기독교 삼자애국운동 50문 (하영인)
2005년 봄호(통권 89호)
중국인들이 기독교를 반대하는 이유 (강인규)
2005년 봄호(통권 89호)
작은 자의 섬김 (김소영)
2005년 봄호(통권 89호)
실크로드의 회복을 꿈꾸며 (황석로)
2005년 봄호(통권 89호)
종교사무조례에 관한 국가종교사무국 책임자의 일문일답 (편집부)
2005년 봄호(통권 89호)
그들은 우리의 협력자요, 동역자이다 (노상민)
2004년 겨울호(통권 88호)
변화하는 중국선교 환경 (유관지)
2004년 겨울호(통권 88호)
스하롱(石哈龍)의 아름다운 별 밤 (양시하)
2004년 겨울호(통권 88호)
중국 기독교 삼자애국운동 50문 (양시하)
2004년 겨울호(통권 88호)
미전도 종족 단기선교여행여행에 있어서의 전략적 사고 (이우윤)
2004년 가을호(통권 87호)
알 수 없는 중국, 중국인 (우정윤)
2004년 가을호(통권 87호)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랑하라 (서미연)
2004년 가을호(통권 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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