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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바라보는 관점  2008년 11/12월호(통권 110호)
중국 사람들은 고난에 대해 일찍이 깨달음이 있었다. 말과 글이 민족문화를 담는 하나의 그릇이라고 한다면, 우리의 성어나 격언으로서 곧 중화 민족의 고난에 대해서 심오한 지혜가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고생의 가치에 대해 ‘갖은 고생을 견뎌낼 때 비로소 큰 사람이 된다(吃得苦中苦)’,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失败是成功之母)’ 등의 격언이 있다. 만약 우리의 오천 여 년의 문화가 고난 중에서 숙련이 된 정신이라고해도 크게 틀림이 없을 것이다. 주를 위해 고난 받을 자격성도들의..
거룩하게 쓰임받는 삶을 기대하며  2008년 11/12월호(통권 110호)
선교사로 준비되기까지 선교사가 되기 위해 들였던 8년간의 노력은 선교지에서의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정체성을 형성해주었다. 대학 재학시절 “오늘의 학원복음화는 내일의 세계복음화”라는 슬로건을 보면서 선교의 꿈을 꾸던 청년은 1979년부터 10년간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가정과 직장과 교회와 선교단체 속에서 살았다. 대학 졸업 후 10년이 지난 후 나는 대학시절에 헌신했던 선교사의 비전을 접을 수 없었다. 나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젊었을 때 선교사로 나갈 껄”하는 후회를..
중국 이슬람권 사역자로 부르심을 되새기며  2008년 11/12월호(통권 110호)
제사보다 나은 순종이 땅의 사역은 오직 부르심에 대한 단순한 순종으로 시작되었다. 다른 지역에서 몇 년의 세월을 보낸 후 복음에서 소외된 미전도 종족을 향한 부담과 열린 마음을 갖게 하시더니 그로부터 과거 10여 년 전 청년 때의 서원을 생각나게 하셨다. “주님이 보내시면 누구라도 가기를 꺼려서 복음에서 소외된 땅으로 가 거기서 그들과 함께 주의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이 서원이 계기가 되어 새롭게 기도하게 되었다. “주님, 이곳이 제가 복음을 전할 땅 끝입니까?” 마음은 이미 당시의..
   비즈니스선교의 이론과 실제 (이종훈) 2008년 9/10월호(통권 109호)
   올림픽 이후의 선교가 중요합니다. (유관지) 2008년 9/10월호(통권 109호)
   나의 첫 단기선교여행 (김지형) 2008년 9/10월호(통권 109호)
   주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 (박병호) 2008년 9/10월호(통권 109호)
   중국교회와 다문화 사역 (쉐아이화(学爱華)) 2008년 9/10월호(통권 109호)
   선교사의 위기 관리 (이용웅) 2008년 7/8월호(통권 108호)
   지진 (유관지) 2008년 7/8월호(통권 108호)
   지진 (유관지) 2008년 7/8월호(통권 108호)
   열방을 향하여 (김학승) 2008년 7/8월호(통권 108호)
   중국 ‘다문화 전도사’ 배양을 위하여 (두로우(独髏)) 2008년 7/8월호(통권 108호)
   현지에서의 삶을 돌아보며… (이성은) 2008년 7/8월호(통권 108호)
   선교사의 위기 관리 (이용웅) 2008년 7/8월호(통권 108호)
   내 삶의 커다란 비전을 발견하다 ! (전병욱) 2008년 5/6월호(통권 107호)
   예수님만이 우리의 안전모 (이재환) 2008년 5/6월호(통권 107호)
   한국교회 없이는……. (유관지) 2008년 5/6월호(통권 107호)
   결코 후회하지 않을 도전.... 선교사 ! (한해빈) 2008년 5/6월호(통권 107호)
   현대 신장(新疆) 위구르(維吾尔)족의 종교 정체성 (정바울) 2008년 5/6월호(통권 1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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