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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MK가 겪은 화장실 문화충격
2014년 11월호(통권 147호)
1997년 3월, 선교지인 C국의 H시에 들어 온지 며칠이 지났을 때였다. 아이들은 현지 학교 입학수속을 마치고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 학교는 걸어서 5분 남짓 가까운 거리여서 아이들은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집에 올 수 있었다. 아이들은 특별히 이곳의 화장실 문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해 여러 어려움을 겪었다. 1997년 당시만 해도 이곳의 화장실은 대도시의 호텔 같은 곳을 제외하고는 수세식 화장실이 아니었다. 한국의 수세식 화장실 문화에서 살던 우리 가족이 적응하기란 쉽지 않았다. 특히 어른인 남편과 나보다는 태어나면서부터 양변기 ..
은내천을 꿈꾸는 민들레 가정들 #2
2014년 11월호(통권 147호)
저희 가정이 최종적으로 은내천 지역을 바라보며 기도한 사역적 키워드는 ‘동·문·회’입니다. 그 뜻은 ‘동원’, ‘문서’, ‘회족’ 사역의 약칭으로 지금 이 땅에 절실히 필요한 사역 형태라 생각하며 준비하고 들어왔습니다. 최종적이라는 말은 처음 랜딩한 곳이 그쪽보다는 조금 아래 지역에서 첫 사역마디를 시작했고, 한 매듭짓고 두 번째 마디부터는 지역을 은내천으로 옮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땅을 향한 사역적 우선순위에서 대개는 두 가지 관점으로 모아집니다. 하나는 추수기에 추수하자는 생각으로 결신이 많은 지역에 더욱 집..
실패한 사역자
2014년 11월호(통권 147호)
“그저 통과한 일꾼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라는 C.T. 스터드의 고백은 사역자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열망이다. 하지만 나를 포함한 많은 사역자들이 하나님나라를 향한 순수한 열망과 자기 확대에 기초한 공명심의 경계선에서 오락가락 한다. 소위 ‘성공한 사역자’ 증후군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많다. 다음은 내가 사역자로서 처음으로 실패했던 경험이다. 이 실패로 인해 변화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고 그 다음에 이어졌던 실패들과 앞으로 다가올 실패들에 대해 기꺼이 반길 수 있는 마음이 되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왕화충(王華忠))
2014년 11월호(통권 147호)
‘성경중국’ ‘선교중국’을 외치며 달려가는 서울중국신학원(CTSS) (편집부)
2014년 11월호(통권 147호)
‘우산혁명(홍콩시위)" 과 중국의 기독교 (유관지)
2014년 11월호(통권 147호)
『중국신화사』 (下) (변성래)
2014년 10월호(통권 146호)
뉴비긴(Lesslie Newbigin)의 선교적 교회론 (김아모스)
2014년 10월호(통권 146호)
중국, 한족은 없다 : 한족(汉族)으로 포장한 이민족의 땅 외 (편집부)
2014년 10월호(통권 146호)
은내천을 꿈꾸는 민들레 가정들 #1 (이관)
2014년 10월호(통권 146호)
선교사를 향한 하나님의 선교 (밝은뜰)
2014년 10월호(통권 146호)
CMTC 훈련장에서 흘린 눈물과 땀 (리젠(李建))
2014년 10월호(통권 146호)
자신학화와 자선교학화 (김아모스)
2014년 9월호(통권 145호)
예수 안에서 지금, 오늘을 살아내는 선교사 (손에스더)
2014년 9월호(통권 145호)
기억할 일들이 많은 해가 물러가고 있습니다 (유관지)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새벽기도로 통하는 부부 (민한식, 황숙정)
2012년 9/10월호(통권 133호)
OIL교회 이야기 (권서인)
2012년 9/10월호(통권 133호)
소우왕 교회의 실외 예배 1 주년 (무명의 성도)
2012년 9/10월호(통권 133호)
시절을 알아 내리는 좋은 비처럼 되기를 바라며 (유관지)
2012년 9/10월호(통권 133호)
은빛 날개짓을 하다, 내 인생의 하프타임 (나은혜)
2012년 9/10월호(통권 1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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