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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一帶一路) 선교벨트’를 구축하자  2015년 5월호(통권 153호)
중국이 왜 미국과 더불어 G2인지를 보여주는 역사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아시아·유럽·아프리카를 잇는 ‘일대일로(一帶一路, 육·해상 실크로드)’와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은 ‘금융 히트상품’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그 주인공이다. 이 모두가 중국의 야심찬 작품이다. 일대일로는 시진핑(習近平) 시대의 정치·경제·외교·문화 협력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낸 21세기 판 ‘신(新) 실크로드’ 프로젝트다. 이 개념은 시 주석이 20013년 9월 카자흐스탄의 나자르바예프대학 강연에서, 10월 인도네시아의 국회연설에서 처음 언급됐다. ..
문화변혁  2015년 5월호(통권 153호)
자기 문화 안에 사는 사람들은 마치 우리가 공기를 의식하지 않고 사는 것처럼 자신들의 문화를 의식하지 않고 산다. 따라서 자신의 문화 안에 어떤 변화가 필요한 지에 대해서도 그렇게 예민하지 않을 수 있다. 선교사는 외부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섬기는 현지의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 하지만 문화가 모두 상대적인 것만은 아니다. 모든 문화 안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도 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것들도 있다. 18세기 말 인도에 선교사로 간 윌리엄 캐리는 남편이 죽었을 때 살아 있는 부인을 생매장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것이..
가정의 달, 중국의 가정을 위해 기도를!  2015년 5월호(통권 153호)
5월, ‘계절의 여왕’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때입니다. 맑고, 푸르고, 싱싱한 5월의 하늘을 보며 ‘한국교회와 중국교회, 나아가서는 한반도와 중국 대륙의 여러 일들도 저렇게 되었으면….’ 하게 됩니다. 5월은 또 가정의 달입니다. 웹진『중국을주께로』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중국에서도 5월을 ‘가정의 달’이라고 부르고 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5월에 어린이날, 어버이날, 가정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이렇게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들이 모여 있는데 중국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
   중국 스모그 다큐, 차이징의 ‘Under the Dome’ ( 邹思聪(쩌우쓰총)) 2015년 5월호(통권 153호)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류수훙 / 소수 (변성래)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선교 출구전략(2) (김아모스)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전략: 고대 그리스에서 현대 중국까지 외 (편집부)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손가락에 작은 가시 (나은혜)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밝은 뜰이 되어… (밝은뜰)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신가 봐 (린즈친(林志钦))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삼자교회냐’ ‘가정교회냐’ 구분은 더 이상 의미 없다” (왕빈)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상황화의 예들 (손창남)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중국교회, 그 기년(紀年)은 (유관지) 2015년 4월호(통권 152호)
   『군서치요(群書治要)』/ 샤오샹젠 풀어 엮음/ 싱긋(문학동네) (변성래) 2015년 3월호(통권 151호)
   선교 출구전략(1) (김아모스) 2015년 3월호(통권 151호)
   냄새나는 예수님 외 (편집부) 2015년 3월호(통권 151호)
   Sound of Music (밝은뜰) 2015년 3월호(통권 151호)
   하나님은 존재하십니다 (이연) 2015년 3월호(통권 151호)
   수신자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손창남) 2015년 3월호(통권 151호)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은 (유관지) 2015년 3월호(통권 1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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