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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박7일, 중국 신장 기도여행을 떠나다(#1)
2016년 2월호(통권 162호)
첫날이른 아침 선교와 기도여행을 떠나기 위하여 집결지에 모였다. 모두 7명. 6박 7일, 늦어지면 7박 8일 일정이 될지도 모를 중국 신장 지역을 순회하기로 했다. 두 달 동안 말씀묵상과 기도로 일정을 준비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더 크고 강력한 은혜를 베풀어주시기를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7명이 모두 모인 것을 확인하고 봉고차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이번에 카메라맨을 자청한 형제는 할렐루야를 연발하며 모든 사람이 밝게 웃는 사진을 담기 위해 기술력을 발휘했다. 글쓴이도 사랑하는 가족과 인사를..
비즈니스 마인드
2016년 2월호(통권 162호)
필자는 일년에 한번 정도는 중국을 방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책과 논문을 읽으면서 중국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지에서 직접 느끼는 감각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이다. 지난 주에는 상하이 지역에 진출해 있는 한국 벤처 기업들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그중에서 한 기업의 사장에게서 비즈니스 마인드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보통 학계에서 중국 진출전략을 연구할 때에는 기업 레벨, 산업 레벨, 국가 레벨의 변수들을 고려하게 된다. 먼저 기업 레벨에 있어서는 어떤 특징을 가진 경영자가 조직의 혁신을 가져오는지, 어떤 자원을 갖추는 것이 중국..
마카오 판도 확장의 내막
2016년 2월호(통권 162호)
마카오가 반환된 지 16년이 되자 중국 정부는 마카오의 판도를 넓혔다. 전문가들은 ‘마카오특구행정구역지도’가 중국국무원 상무위원회의를 통과한 후 정책이 실행에 들어간다면 십여 년 전 마카오에게 카지노사업을 허락한 그때의 감격보다 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일제히 말했다. 이러한 판도 확장으로 마카오 주민들은 더 이상 카지노 사업에만 얽매이지 않고 다방면으로 경제가 발전하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 중앙 정부는 다방면으로 경제발전을 빠르게 이루지 못하는 마카오에 불만을 표시하면서 다시 한 번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마카오경제특구 ..
중국의 가족기업<4>: 해외진출 (최성진)
2016년 1월호(통권 161호)
오명을 초래한 중국의 초미세먼지 이제는 친환경의 길로 (邱立本(추리번))
2016년 1월호(통권 161호)
허우샤오셴(侯孝贤) 감독의 《자객 섭은낭(刺客聂隐娘 The Assassin, 2015)》 (김영철)
2016년 1월호(통권 161호)
덕생어력(德生於力)-상앙, 공평무사의 법으로 부국강병을 꿈꾸다 (김주한)
2015년 12월호(통권 160호)
은내천을 꿈꾸는 민들레 가정들 # 마지막 (이관)
2015년 12월호(통권 160호)
중국의 가족기업<3> (최성진)
2015년 12월호(통권 160호)
21세기 신(新)십자군전쟁 (<亚洲周刊〉편집인)
2015년 12월호(통권 160호)
중국의 가족기업 <2> (최성진)
2015년 11월호(통권 159호)
기초가 견고하지 않으면 땅과 산이 움직이고 흔들린다 (蔡翼(차이이))
2015년 11월호(통권 159호)
사라지지 않는 트라우마(1) (최선생)
2015년 10월호(통권 158호)
부자유친(父子有亲) - 유가사상의 공동체 윤리 (김주한)
2015년 10월호(통권 158호)
속이는 저울에 울고 (나은혜)
2015년 10월호(통권 158호)
중국의 가족기업<1> (최성진)
2015년 10월호(통권 158호)
중국의 차별적인 교육체계 5 (최성진)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흥청망청 거리는 중국 재벌2세들 (富二代, 푸얼다이) (张光辉(장광휘))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주바다오(九把刀)의《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那些年我们一起追的女孩)》 (김영철)
2015년 9월호(통권 157호)
중국의 차별적인 교육체계 4 (최성진)
2015년 8월호(통권 1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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