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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중국연구소-중국공산당 국제전략연구소, 국제회의 개최  
김주한  Email [2014-10-21 13:54:39]   HIT : 442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성균중국연구소와 중국공산당 중앙당교 국제전략연구소가 지난 18일 중국공산당 중앙당교 회의실(育園樓)에서 '한중관계의 평가와 미래 전망'을 주제로 공동 국제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양 연구소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후원으로 매년 '한반도 연도보고'를 중국의 유수 출판사인 경제출판사와 성균관대 출판사에서 동시 출판하기로 합의했다.

회의에는 당교의 한바오장(韓保江) 소장, 먼흥화(門洪華) 교수, 사회과학원 왕준성(王俊生) 교수 등 10여명이 집필자의 자격으로 참석해 주제발표를 했다. 한국에서는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 소장, 임대근 한국외대 교수, 지만수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집필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이번 회의는 중국 측 6자회담 차석대표인 쉬부(徐步)가 토론에 참여해 높은 주목을 받았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내년 초 '한반도 연도보고'가 출판되면 한중 양국의 정책결정자들이나 일반 양국 국민들에게 넓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회의 결과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대학경제| 이진호 기자
출처링크| http://edu.mt.co.kr/eduView.html?no=201410201033468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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