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행복했던 시간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중국어문선교회를 떠나온 지도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제게 친정과도 같은 곳이기에 영원한 동역자로 남고 싶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다시 가게 될 중국이기에 한국에 있는 중국인만 만나도..
『중주』와 함께 보낸 날들, 마음에 새겨진 아름다운 추억!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중국을주께로』라는 중국선교 전문지를 서점에서 처음 발견한 그날의 기쁨을 아직도 기억한다. 그 당시 『중주』는 내게 사막의 오아시스요, 흑암 중에 빛과 같았다. 지금처럼 인터넷이 활성화하지 않았던 그 시절, 중국을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우리 가족이 오후마다 산책하는 학교 안은 예쁜 토끼풀로 하얗게 물들었습니다. 그 향이 얼마나 달고 신선한 지, 그곳을 찾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언뜻 보기엔 이 아름다움이 영원할 것 같은 모습입니다..
 머지않아 선교하는 중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이은아)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현장에 유익한 소식, 유익한 현장의 소식을 알리는 웹진『중주』가 되길 (한영)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중국선교의 더 큰 길잡이가 되길 (한영혜)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종이『중국을주께로』중단에 즈음하여 (석은혜)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다시 보는 ‘리눅스의 오픈소스’ (이요한)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청천벽력(靑天霹靂) (박애양)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사서(四書) (변성래)
   2014년 7/8월호(통권 14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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