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우릴 도우라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눈이 내리고 있었다. 우리를 태운 열차는 어느덧 깎아지른 듯한 절벽들 사이를 달리고 있었다. 중국 공산화 전에 놓여졌다는 이 협궤철도는 가파른 산들이 만들어내는 계곡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이어져 나갔다. 열차는 이 눈..
하나님께서 살아계시지 않다면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배가 아파서 잠시 누웠다 왔더니한 사역자가 현지인 학습반에서 가르치고 있었는데, 그날 따라 배가 아파 견딜 수가 없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원인을 알 수 없었다. 더 이상 수업을 할 수가 없어 학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축복의 시간들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안식년으로 중국을 떠나 귀국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꼭 6년 전 고국을 떠나던 때처럼 또 가슴앓이를 해야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기간이 길든 짧든 헤어져야 한다는 것은 고통스런 일이다. 어느덧 귀국한 지 4개월, 지..
 세계를 누비는 복음선 둘로스호 (변문희)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복음 전도용 소책자(간체자) (편집부)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디모데 시리즈 (提摩太系列,간체자) (편집부)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중문(中文)성경 사이트 (편집부)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복음의 문을 열어주소서 (편집부)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중국어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편집부)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안전지대는 없다 외 (편집부)
   2001년 9/10월호(통권 71호)
[1]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