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啊,我承认自己曾受世人的眼光与评价捆绑,以致羡慕、论断或责难他人,求祢赦免我的愚昧。祢按我的本相呼召、收纳我为儿女,求祢使我不按自己与世俗的标准论断人,而是接纳与包容。愿我持守蒙召时的身份与祢同住,高举祢的荣耀。
주님, 세상의 시선이나 평가에 얽매여 남을 부러워하거나 비난했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저를 부르시고 자녀 삼아 주셨으니, 저도 형제자매를 제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용납하게 하소서. 부르신 곳에서 함께 주님의 영광을 드높이게 하소서.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活泼的生命/생명의 삶>(2026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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