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啊,我承认我常像先来的工人一样觉得委屈而抱怨。求你饶恕这样的我,并使我能够真心地因为被打开天国之门的你使用,而心中充满感恩。求你使我透过为神国的劳苦,更深地明白救恩的喜乐并献上威恩。
하나님, 제가 먼저 온 일꾼처럼 억울하다고 생각하며 불평할 때가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이런 저를 용서해 주시고, 천국 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음을 진정으로 감사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수고를 통해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活泼的生命/생명의 삶>(2026년 3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