阿摩司呼喊说, 公义,不是祭坛上的香气, 正义应当像永不枯干的江河, 滔滔流淌在生活的大街小巷。
主啊, 不要让礼拜止于诗歌,不要让赞美成为沉默的面具。
被掳的,得释放, 瞎眼的,得看见, 叫受压制的,得自由。 愿耶稣的这个宣告, 也能活跃在今日的现实当中。 정의는 제단의 향기가 아니라 마르지 않는 강처럼 삶의 골목으로 흘러가야 한다고 아모스는 외쳤습니다.
주님, 예배가 노래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찬양이 침묵의 가면이 되지 않게 하소서.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이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이에게 해방을 전하신 예수의 선언이 오늘의 현실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옵소서.
_임선미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 임선미 목사 | 서울 예지교회 ♣ 중역 | 노은혜·본웹진 중국어자료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