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啊,我既然领受了祢怀抱我软弱、医治我的恩典,如今我愿意走上服侍与奉献的道路。求主使我撇弃一面坚持己见、一面又说要跟从祢的矛盾。求祢使我不随波逐流,而能走上立即顺服祢呼召的真门徒之路。
주님, 제 연약함을 끌어안아 치유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입었으니 이제 섬김과 헌신의 삶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제 생각을 고수하면서 주님을 따르겠다는 모순을 버리게 하소서. 무리 중 한 명으로 남지 않고 주님의 부르심에 즉각 순종하는 참 제자의 길을 가게 하소서.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活泼的生命/생명의 삶> (2026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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