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啊, 感谢祢, 即便我会软弱, 祢依旧不放弃我, 并继续成就祢的计画。祢在忿怒中仍然不忘怜悯, 我愿用爱来跟隨祢。求神使我和我的教会成为顺服的世代, 坚定站立, 直到被数算为祢的子民, 并踏入应许之地的那一刻。
하나님, 제 연약함에도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시니 감사합니다. 진노 중에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사랑으로 따르길 원합니다. 하나님 백성으로 계수되어 약속의 땅에 들어서는 그 순간까지 저와 공동체가 순종의 세대로 굳게 세워지게 하소서.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活泼的生命/생명의 삶> (2025년 5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