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啊, 因祢的信实与永不改变的爱, 我要感谢祢。即使有时候觉得自己被祢离弃了, 但祢早已应许永不离弃我, 我就确信自己是安全的。我从出母胎时, 祢已经练选并引导我, 求神使我单单信靠祢的慈爱, 在祢里面得着真平安。
하나님, 한시도 제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을 의지합니다. 잠시 버려 두신 것처럼 느껴지는 때조차 하나님의 손안에 있기에 재가 안전함을 고백합니다. 모태에서부터 세상 떠날 때까지 저를 이끄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참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 사진 출처 | 픽사베이 ▩ 출처 | <活泼的生命/생명의 삶>(2024년 11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