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啊, 明天如何犹未可知, 但我确信主再临的日子近了。求主帮助我不因自身的软弱而受迷惑, 甚或被人利用, 让我单单等候祢并恒切祷告。即使受人恨恶且看似失败, 仍能渴慕主完全的拯救, 并能忍耐到底。
주님, 내일을 알 수 없는 인생이지만 주님이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웠음을 확신합니다. 연약함을 파고들며 현혹하는 세력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을 기다리며 기도하게 하소서. 미움받고 패배하는 것처럼 보여도, 완전한 구원을 이루실 주님을 사모하며 버티고 견디게 하소서.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活泼的生命/생명의 삶>(2024년 2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