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화제 주제는 '이음'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우울해지고 지루한 나날들이 이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단절이 일상화되지만, 그럴수록 우리 모두의 삶은 더욱 가까워지고 연결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영화제가 그런 하나의 의미 있는 접속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영화제 프로그래머가 선정한 기독영화 상영,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기독교적 논의 등
'이음'에 대한 다양한 신앙적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축제에 초대합니다!
※ 영화제는 좌석 간 거리두기(1관 30석/2관 20석 운영)와 방역을 철저히 지킵니다. 예매는 5/25(월)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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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에서 인정한 기독영화들을 한국에서! •개막작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 •폐막작 <엠마누엘> •<기생충>과 함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노미네이트된 <히든 라이프> •십계명의 현대적 해석을 영화에 담은 거장 키에슬로프스키의 <데칼로그4> 등 전 세계 영화제에서 조명받은 영화들을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서!
세대 간, 인종 간의 장벽을 뛰어넘어, 고통과 갈등을 극복하는 화해, 용서, 평화, 기적 이야기.
#2 영화제가 특별히 준비한 행사에 참여해보세요. 감독에게 영화의 뒷이야기 듣기! 신학자, 목회자, 전문가와 영화의 깊은 의미 찾기! 직접 참여하기 어렵다면, 온라인 스트리밍 접속과 후속 자료집으로! 스페셜 이벤트: 강진구의 명화극장 <브레이크쓰루> 입양가정에서 자라난 존이 죽음의 고비를 맞이하고, 어머니 조이스는 회복되기만을 바라며 기도하는데... 실화를 바탕으로 한 <브레이크쓰루>를 통해 바랄 수 없는 상황에서 믿음을 가질 때 경험하는 기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매진 주의

스페셜 이벤트: 전도사닷컴과 함께하는 생생 라이브토크 <기도하는 남자> 지독히도 힘겨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태욱과 정인에게 닥쳐온 어려움! 극한의 상황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두 사람은 갈등하게 되는데... 제작자와 신학자, 현장목회자의 관점에서 영화 <기도하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들을 펼쳐집니다. ※ 온라인 스트리밍으로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하는 영화 <허니랜드> 지루하지만 자연의 흐름에 맞춰 살아가는 아티제의 일상에 찾아온 이웃. 그들의 욕망에 비해 자연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한데... "환경의 날"인 6월 5일,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영화 <허니랜드>를 보며 자연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문화선교연구원 X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씨네포럼도 잊지 마세요! •코로나19 이후, 사회경제적 환경의 변화와 인간 소외 - 성신형 교수(숭실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관계 양상의 변화 - 김상덕 연구실장(기사연) •코로나19 이후, 인간 존재의 성찰과 포스트휴머니즘 - 박일준 교수(감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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