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꿈이 우리의 비전이 되어 중국을 주께로 돌려드리기 위해 달려온 세월이 벌써 33년이 되었습니다. 이 기쁘고 즐거운 날 함께 해온 소중한 동역자님들을 모시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려고 합니다. 부디 오셔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함께 찬양하며 기쁨에 동참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