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토)대만교회를 위한 기도 (2)】 * 대만교회가 다시 기도의 불을 붙이게 하소서. 두려움이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나라와 도시와 다음세대를 품고 기도하는 대만교회가 되게 하소서. * 노동계층과 서민 공동체 안에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소서. 시장, 공장, 농촌, 어촌, 운전기사, 건축·배달 노동자, 소상공인 가정이 복음으로 세워지며,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 속에서 그리고 삶의 자리에서 교회가 세워지게 하소서. * 청년세대와 어린이 세대가 복음 안에서 새롭게 일어나게 하소서. 대만의 다음세대가 세속주의와 불안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체성과 소명을 발견하게 하소서. * 객가·원주민·이주민을 향한 선교적 시야가 넓어지게 하소서. 대만교회가 한족 중심, 도시 중심을 넘어 객가 공동체, 원주민 교회, 동남아 이주민들을 품는 선교적 교회가 되게 하소서. * 대만교회가 중국어권 세계선교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대만교회가 깨어 있어 중국어권과 동남아 그리고 디아스포라선교의 허브가 되게 하소서. 【10/24(土) 为台湾教会献上祷告(2)】 * 愿台湾教会重新点燃祷告的火焰,不因惧怕或安于现实而退缩;愿众教会怀抱国家、城市与下一代,持续同心祷告,忠心守望。 * 愿福音之门向劳动阶层与基层百姓群体敞开。愿市场、工厂、农村、渔村中的人们,以及司机、建筑工人、外卖员和小商户家庭,都因福音而被建立;也愿教会能够在他们所使用的语言中、在他们真实的生活现场被建立起来。 * 希望青年世代和童年世代,在福音里再次兴起。不要让台湾的下一代,在世俗主义和不安情绪中迷失道路,并且在耶稣基督里发现自己的身份和神的呼召。 * 愿面向客家族群、原住民与移民群体的宣教视野不断被扩张。愿台湾教会突破以汉族与城市为中心的框架,成为能够拥抱客家社区、原住民教会以及东南亚移民群体的宣教型教会。 * 愿台湾教会成为华语世界宣教的重要通道。愿台湾教会时常警醒,成为连接华语地区、东南亚以及海外离散群体宣教的枢纽与平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