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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화) 이재록을 지우지 못하는 벼랑 끝 만민중앙교회】    
차하경  Email [2025-04-25 19:16:21]   HIT : 3262   
【4/29(화) 이재록을 지우지 못하는 벼랑 끝 만민중앙교회】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이 2023년 12월 31일 사망했다. 직무대행으로 만민중앙교회를 이끌던 이수진은 두 달이 되지 않은 시점에 위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통해 체제 전환을 공식화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으로 등극한 그였지만, 여전히 이재록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록의 흔적을 지우지 않는 것인지, 지우지 못하는 것인지 이재록의 흔적을 최대한 남겨 두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이재록의 상습 성폭행과 징역형으로 민민중앙교회의 교세는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 이수진 체제를 공식화했지만, 흔들리는 신도들의 마음을 돌려놓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골수 신도들의 탈퇴를 막고, 내부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서 이재록의 권능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만민중앙교회의 속사정이다. (…) <현대종교>
▶ 만민중앙교회가 이재록 신격화를 멈추고 오직 하나님을 우리의 구원자로 바라보며, 오직 주님만 찾고 의지하며 믿음의 회복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 
- 여호와께 구속받은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사 51:11)
【4/29(火) 无法抹去李载䘵的悬崖边万民中央教会】
万民中央教会的李载䘵,于2023年12月31日去世。代理职务领导教会的李秀珍,在不到两个月的时间里,通过就任委任牧师感谢礼拜,正式宣告了体制转换。虽然她登上了万民中央教会堂会长的位置,但仍在继续使用李载䘵的名声,进行宣传。不清楚是故意不抹去李载䘵的痕迹,还是无法抹去,总之,他们坚持最大限度地保留李载䘵的影响。由于李载䘵长期性侵和被判刑,万民中央教会的信徒人数明显减少。(…) 虽然官方确立了以李秀珍为中心的体制,但恐怕无法挽回动摇的信徒们的心。为了防止核心信徒脱离,以及巩固内部团结,万民中央教会不得不继续依赖李载䘵所谓的“权能”。 (…) <现代宗教>
▶ 让我们祈祷,万民中央教会能停止神化李载䘵,只单单仰望神为我们的救主,只寻求主、依靠主,并实现信仰的恢复。
- 耶和华救赎的民必归回,歌唱来到锡安;永乐必归到他们的头上,他们必得着欢喜快乐,忧愁叹息尽都逃避。(赛 51:11)
   4670. 【4/30(수) 핍박 중에도 온전한 인내를 이루어가는 중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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