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발칸반도의 도시, 산자크】 함자는 세르비아의 노비 파자르에 있는 유명한 체바피(Ćevapi) 레스토랑에서 외국인 친구와 함께 앉아 있습니다. (…) 그는 성경을 배우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그는 스마트폰을 꺼내 친구와 함께 요한복음 8장 32절을 읽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잠시 침묵이 흐른 뒤, 함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종족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이겁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진리와 빛으로 믿어야 합니다. (…) 산자크 지역에서 25만 명의 무슬림 주민 중 유일하게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인 함자는 이 지역에서의 삶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산자크 지역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음을 잘 알고 있지만, 언제나 성경을 통해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산자크의 무슬림들은 이 지역에서 인구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지만.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 전체로 보면 소수에 속합니다. 전쟁이 끝난 지 3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차별을 겪는 그들은 종교적 신념을 더욱 강하게 붙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노비 파자르 도시에만 60개가 넘는 이슬람 사원과 3개의 꾸란 학교 그리고 미래의 종교 교사와 이맘을 양성하는 이슬람 대학이 존재합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더 많은 산자크의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를 따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산자크 사람들이 예수님의 빛이 그들이 경험한 어둠의 세력보다 더 강력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산자크 무슬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더 많은 사역자와 창의적인 방법을 찾도록 기도합시다.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2)【4/18(金) 为穆斯林世界祷告 - 巴尔干的桑扎克】 哈姆扎正与他的外国朋友,坐在塞尔维亚城市新帕扎尔最著名的Ćevapi餐馆之一。人们来这里喝咖啡,享用最美味的香肠,并欣赏步行区的美景。(…) 然而,哈姆扎此行的目的,是来学习《圣经》。他们一起用手机阅读《约翰福音》8章32节:“你们必晓得真理,真理必叫你们得以自由。”沉默片刻后,哈姆扎说:“这正是我的人民所需要的。他们应该认识耶稣是道路、真理和生命。(…) 作为整个桑扎克地区唯一已知的耶稣追随者(该地区约有25万名穆斯林居民),哈姆扎深知在这里生活的困难。虽然在桑扎克,穆斯林是当地的主要族群,但在整个塞尔维亚和蒙特内哥罗,他们则是少数群体。战争过后的三十年,他们仍然面临歧视。这也是当地许多穆斯林仍然非常虔诚的原因之一。在新帕扎尔市内,就有超过60座清真寺、三所古兰经学校,以及一所培养未来宗教教师和伊玛目的伊斯兰大学,充分显示了当地对宗教教育的重视。尽管面临挑战,哈姆扎总是从《圣经》中汲取力量,坚定地活出他的信仰。<30天为穆斯林世界祷告> ▶ 愿更多来自桑扎克的穆斯林,能认识耶稣是真理,并跟随祂 ▶ 愿桑扎克的人们,能认识到耶稣的光明比他们所经历的所有黑暗力量都要强大 ▶ 愿有更多的工人并有创新的方法,来触及桑扎克的穆斯林 - 你们必晓得真理,真理必叫你们得以自由。(约 8: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