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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수) 젊은 선교사 부족의 대안 – 디지털 미디어선교】    
차하경  Email [2025-04-11 20:15:56]   HIT : 3968   
【4/16(수) 젊은 선교사 부족의 대안 – 디지털 미디어선교】
아프리카의 경우 10대 이하가 복음을 알지 못한 채 사망하는 비율이 매우 높다.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바레인, 시리아, 이란 등에서 전쟁이 일어나면서 세대 구분 없이 복음을 알지 못한 채 죽어가는 이들이 더욱 늘어가고 있다. 이들에게 가장 손쉽게, 가장 빨리 복음을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은 미디어다. 디지털 미디어선교란 개인, 공동체, 교회 등이 기독교 복음과 가치, 일반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기독교 영역과 용어라는 울타리에 가두지 않고 기존 미디어(위성, TV, 라디오)와 뉴미디어(소셜미디어, 스마트폰) 등 모든 미디어 수단과 어(문)법을 활용해 “모든 곳(사람)에서 모든 곳(사람)까지” 전달하고 응답하는 선교 방식을 일컫는다. 이는 전통적인 교회 개척과 제자훈련, 교육선교, NGO선교, 이주민선교, 난민선교, 디아스포라선교, 전문인선교 등 모든 선교영역을 포괄할 수 있는 통전적인 사역이다. 특히 신앙과 신학을 교회, 신학교, 기독교인 가정 등 기존 기독교 영역에 머물러 있지 않게 하고 공적·사적 영역에서 소통, 감동, 위로, 공감, 공유, 공생의 후생가치를 실현해 나가도록 촉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한국의 10대는 스마트폰을 물고 태어났다고 할 정도로 디지털 미디어에 매우 친숙하며, 이어서 40대까지는 스마트폰•인터넷•소셜미디어 등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세대다. 이 같은 트렌드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거의 동일하게 이뤄지고 있기에, 초연결 시대•AI 시대에서 우리는 디지털 미디어선교 방식을 고려할 수 있다. 한국교회가 이들에게 디지털 미디어선교 비전을 심어 주어서, 젊은 선교사 동원과 사역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하자.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2)
【4/16(水) 缺乏年轻宣教士的对策——数字媒体宣教】
在非洲,10岁以下的儿童不知道福音而死亡的比率非常高。随着在乌克兰、以色列、巴勒斯坦、巴林、叙利亚、伊朗等国家爆发战争,不分世代,在不知道福音的情况下死去的人越来越多。给他们传福音的最简单、最快捷的方式,是媒体。数字媒体宣教是指个人、共同体、教会等对基督教福音和价值、一般社会的各种问题,不拘泥于基督教领域和用语这一藩篱,利用现有媒体(卫星、电视、广播)和新媒体(社交媒体、智能手机)等一切媒体手段和语言(文字)规范,“从所有地方(人)到所有地方(人)”传达和回应的宣教方式。这是一项包括所有宣教领域的事工,涵盖了传统的教会开拓、门徒训练、教育宣教、非政府组织宣教、移民宣教、难民宣教、侨民宣教和专业宣教。特别是可以起到催化剂的作用,使信仰和神学不局限于教会、神学院、基督徒家庭等现有的基督教领域,在公共和私人领域实现沟通、感动、安慰、共鸣、分享、共存等福利价值。<网络期刊-中国归主> 
▶ 韩国的十多岁青少年对数字媒体熟悉程度,堪比出生时嘴里含着智能手机,且直到40多岁的人,可以说是自由自在使用智能手机、互联网和社交媒体的一代。由于这一趋势不仅在韩国,在世界各地都几乎同时发生,所以在超链接时代、人工智能时代,我们可以考虑数字媒体的宣教方式。让我们祈祷韩国教会能够向他们灌输数字媒体的使命,从而彻底改变年轻宣教士的动员和事工方式。
- 务要传道。无论得时不得时,总要专心,并用百般的忍耐,各样的教训,责备人,警戒人,劝勉人。(提后 4:2)
   4657. 【4/17(목) 북한의 회복을 준비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4655. 【4/15(화) 프랑스 “신천지 국내 확산 우려” KWMA “한국發 이단 적극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