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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화) 이단 광고보다 광고형 기획 기사가 더 문제】    
차하경  Email [2024-11-29 20:59:26]   HIT : 886   
【12/3(화) 이단 광고보다 광고형 기획 기사가 더 문제】 
이단들이 주요 언론에 광고를 게재하는 사례가 있다. 수천만 원의 비용이 드는 전면광고도 종종 볼 수 있다. 작년 10월 19일 「조선일보」에서는 은혜로교회의 전면광고를 게재했다. 2021년 10월 1일에도 「조선일보」, 「동아일보」에 전면광고를 게재하는 등 수많은 광고를 게재한 바 있다. 「뉴스타파」에 따르면 은혜로교회가 사용한 광고비가 2022년 11월 현재 213건으로 130~140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은혜로교회는 한국 교단에서 이단으로 결의한 곳이다. (…) 대표 신옥주는 ▲공동 상해 ▲특수 폭행 ▲특수 감금 ▲사기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바 있으며, 최근 징역 6년이 추가되어 13년으로 늘었다. 이러한 문제가 있는 단체들도 돈만 있으면 주요 언론에 마음껏 홍보할 수 있는 것이다. 광고형 기사도 볼 수 있다. 언론사에서 기자가 취재하고 보도한 것이 아니다. 쉽게 말하면 지면을 돈을 주고 사서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을 게재하는 것이다. 자칫 독자들은 언론사에서 보도한 것으로 착각을 일으키게 된다. (…) <현대종교>
▶ 언론들은 보도된 기사가 이단들의 손을 거쳐 포교 활동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또 성도들은 이단들의 언론 보도가 어떤 경로로, 어떤 이유로 보도되는지 고민해 보고 올바로 헤아려 알며, 분별하도록 기도하자.
-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요일 4:6)
【12/3(火) 比起异端广告,更严重的是广告型企划新闻】
有些异端团体,会在主要媒体上刊登广告,甚至还可以看到花费数千万韩元的整版广告。去年10月19日,《朝鲜日报》刊登了恩惠路教会的整版广告。2021年10月1日,《朝鲜日报》和《东亚日报》也刊登过其整版广告,此外还有许多其他广告。据《NewsTapa》报道,截至2022年11月,恩惠路教会用于广告的支出共213次,金额估计约为130~140亿韩元。恩惠路教会是被韩国教会界认定为异端的。(…)其代表人物申玉珠因涉嫌共同伤害、特殊暴力、特殊监禁、诈骗及违反儿童福利法等罪名,被判处7年有期徒刑,最近又被追加判刑6年,总刑期增至13年。然而,即便是存在这些问题的团体,只要有钱,也能在主要媒体上大肆宣传。此外,还可以看到广告形式的文章。这些内容并非由媒体记者采访和报道,而是通过购买版面,将其想要的内容登载出来。这样一来,读者可能会误以为是媒体的正式报道,从而产生错觉。(…)<现代宗教>
▶ 媒体需要反思,已报道的文章被异端利用,而且还积极用于传教活动的现象。同时,信徒们也应该思考异端报道是通过什么渠道、出于什么原因被发表的,并为能够正确理解和分辨祷告。
- 我们是属神的,认识神的就听从我们;不属神的,就不听从我们。从此我们可以认出真理的灵和谬妄的灵来。(约一 4:6)
   4523. 【12/4(수) 중국 성도들에게 투옥은 고난의 한 예이며, ‘구속적 고난’의 한 형태이다】
   4521. 【12/2(월) ‘남성은 여자 기숙사 출입금지’ 구급대원 막은 중국 대학…“코로나봉쇄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