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수) 지금 부르신 그곳에서 선교하는 그리스도인들】 문화·종교적 가치의 차이를 볼 때 소수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처럼 보인다. ‘Ultimate United’의 공동 설립자 궁제링(龔潔玲)은 먼저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계가 있으면 모든 것이 ‘괜찮고’, (확립된) 관계가 없으면 모든 것이 ‘문제’가 된다. 처음부터 종교적인 대화를 하지 않고 주로 삶의 필요에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 ... 우리는 이것을 ‘기회사역(opportunity ministry)’이라고 한다. 만약 섬김의 대상자들이 어떤 사고를 당했을 때, 당신이 일단 관계하며 그들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다. 그들이 기꺼이 마음을 열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이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21세기 현시대는 모든 민족이 모든 민족에게로 이동하는 시대이다. 하나님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지금 우리 곁에 다문화권의 사람들을 보내 주셨다. 이들은 하나님이 보내주신 귀한 손님이다.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라는 말씀에 따라 그들의 필요를 도와주며, 좋은 관계를 맺고, 섬김의 삶을 살며 복음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신 10:18-19)
【11/27(水) 回应呼召,就地宣教的基督徒】 从文化和宗教价值观的差异来看,向少数民族传福音似乎是一件不可能的事情。然而,‘Ultimate United’的共同创始人龚潔玲强调,首先要与对方建立关系。“一旦有关系,一切都‘没问题’,若没有(确立)关系,一切都‘有问题’。通常我们不会从一开始提起宗教话语,而是更多关心生活上的实际需要(…),我们称这种方式为‘机会事工(opportunity ministry)’。如果服侍的对象遇到什么意外,你就可以先与他们建立关系,再为他们祷告。当他们甘愿敞开心扉,恳切祷告,神一定会动工的。”<网络期刊-中国归主> ▶ 21世纪的当下,是所有民族彼此移动的时代。神将多文化背景的人,移到我们身边,是为了让我们向所有民族传扬福音。他们是神差来的贵客。愿所有的基督徒,按着“客要一味地款待”的命令,帮助他们的需要,建立美好的关系,以服侍的生活见证福音。 - 他为孤儿寡妇伸冤,又怜爱寄居的,赐给他们衣食。所以你们要怜爱寄居的,因为你们在埃及地也作过寄居的。(申 10: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