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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월) 중국 무비자에도 "입국 거부" 가능성…"목적·일정 상세 설명해야"】    
차하경  Email [2024-11-22 17:57:56]   HIT : 867   
【11/25(월) 중국 무비자에도 '입국 거부' 가능성…"목적·일정 상세 설명해야"】
이달 8일부터 한국 일반여권 소지자가 중국에 '무비자'로 갈 수 있게 된 가운데 질병 등을 이유로 입국이 거부된 사례가 나오고 있어 외교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19일 주중대사관에 따르면 15일 한 한국 국민이 중국에 입국하려다 거부당했다. 이 한국인은 수년 전 중국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이력이 있는데, 이번 중국 입국 과정에서 결핵이 완치됐음을 중국 측에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중대사관은 "결핵 완치의 증명 방법은 관계기관들과 협의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질병 외에도 입국 목적이 불분명한 경우 역시 무비자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 ‘입국 목적 불분명’은 세계 각국이 불법체류나 범죄 등 가능성을 우려해 외국인의 입국을 거부할 때 적용해온 사유다. 한국 국민이 내년 말까지 중국에 15일 이내 일정으로 비자 발급 없이 갈 수 있는 입국 목적은 비즈니스, 관광, 친지 방문, 경유 등인데, 중국 당국이 무비자로 도착한 한국인의 입국 목적이 이 범위를 벗어나거나 명확하지 않다고 볼 경우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 <베이징=연합뉴스>
▶ 내년 말까지 중국에 15일 이내 일정으로 비자 발급 없이 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비즈니스나 관광, 친지 방문이나 경유 등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축복하며 이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구원의 좋은 소식이 널리 퍼지도록 기도하자.
-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사 52:7)
【11/25(月) 即便是免鉴,也有可能被“禁止入境”…“需要详细说明目的和日程】
从本月8日起,持韩国普通护照的公民,可以“免签”进入中国,但因疾病等原因,被拒绝入境的案例已经出现,外交部门对此发出了注意事项提醒。根据驻中国大使馆19日的消息,15日有一名韩国公民试图入境中国时被拒绝。这名韩国公民几年前曾在中国被诊断患有结核病,但在此次入境过程中,未能向中方证明结核病已痊愈。驻中国大使馆表示,“关于结核病治愈证明的方法,将与相关机构协商后另行通知。”除疾病原因外,若入境目的不明确,也可能被拒绝免签入境。“入境目的不明确”,是各国为防止非法滞留或犯罪等情况,拒绝外国人入境时通常适用的理由。韩国公民可以在明年年底前免签进入中国,停留不超过15天,适用的入境目的包括商务、旅游、探亲和过境等。如果中方认为免签入境的韩国人的入境目的,超出上述范围或不够明确,可能会拒绝其入境。(…)<北京=韩联社>
▶ 到明年年底为止,神敞开了免签(限15日)进入中国的机会。求神祝福因商务、旅游、探亲或过境等理由赴华的每一位基督徒,愿他们的脚所踏之地,都能传扬救恩的好消息。
- 那报佳音、传平安、报好信、传救恩的,对锡安说:“你的神作王了!”这人的脚登山何等佳美。(赛 52:7)
   4515. 【11/26(화) 후계 대책 없는 이만희의 동분서주, 내부 결속 강화】
   4513. 【11/24(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공유호 & 오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