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목) 가족 그리워 버스 훔쳐 월북 시도한 탈북민】 지난 1일 새벽 1시경 30대 남성 A 씨가 마을버스를 훔쳐 파주 통일대교를 횡단하려다 체포됐다. A 씨는 10여 년 전 탈북해 특별한 직업 없이 곳곳을 떠돌아다녔으며 북한에 가족이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동기를 묻는 경찰의 질문에 A 씨는 “남한 생활이 힘들어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가족도 보고 싶고 우발적으로 버스를 훔쳤다”라고 답했다. 탈북민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고 북한 복음화를 위한 충성된 증인으로 서도록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탈북민들이 건강한 기독교 공동체를 만나 정정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뿌리내리게 하시고, 북한 복음화를 위해 더욱 영적으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난 복음의 증인으로 세우시사, 복음으로의 통일을 허락하시는 날, 환난과 고통으로 얼룩진 북녘 땅 곳곳에 주의 이름을 증거하는 귀한 자들로 삼아 주옵소서. -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 너의 령혼을 만족시키고 너의 뼈를 강하게 할 것이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고 물이 끊이지 않는 샘 같으리라 또 너의 옛 페허들이 재건되고 많은 세대 동안 파괴되였던 기초들을 네가 세울 것이니 사람들이 너를 일컬어 무너진 곳을 보수하는 자라 하고 사람이 살 수 있도록 거리들을 복구하는 자라 하리라 (사 58:11-12,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10/17(木) 因思念家人,一脱北者偷窃公共汽车,试图返回朝鲜】 1日凌晨1点左右,30多岁的A某在偷窃公共汽车后,试图穿越坡州统一桥时被捕。 A某大约10年前逃离朝鲜,直到现在,并没有固定的工作,四处流浪,当他得知朝鲜的家人还活着,就做出了此举。当被警方询问作案动机时,A某回答说:“我想回朝鲜,在韩国的生活太困难了,我想见见我的家人,所以,我不小心偷了公共汽车。”我们祈祷脱北者能真正融入韩国社会,成为社会中健康的一份子,求神使用他们,成为朝鲜福音化的见证人。<房角石宣教会> ▶ 愿神使脱北者能够遇见健康的基督教社区,堂堂正正地扎根于公正的社会中,并为朝鲜的福音化做好更充分的灵性准备。愿他们成为与活神相遇的福音见证人,在实现福音统一的日子里,不惧苦难与痛苦,遍布朝鲜的每一个角落,勇敢地见证主的名。 - 耶和华也必时常引导你,在干旱之地,使你心满意足,骨头强壮。你必像浇灌的园子,又像水流不绝的泉源。那些出于你的人,必修造久已荒废之处。你要建立拆毁累代的根基,你必称为补破口的,和重修路径与人居住的。(赛 58: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