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수) 모든 크리스천은 일터 선교사이다】 ‘초대교회에서의 일터 사역’을 주제로 강의한 줄리아 가사겐(Julia Garschagen)은 “초대교회에서 복음이 빠르게 확산한 주요 이유 중 하나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이 복음을 전했고, 정치인, 상인, 장인 등이 자연스럽게 신앙을 일상 대화에 녹여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초기 크리스천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며 자신들이 하나님의 성전임을 깨달았다. 이에 따라 직장은 신성한 공간으로 변모했다”라며 “빌립보 간수 이야기는 신자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때 기도와 예배를 통해 어떤 환경도 거룩해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라고 역설했다. 이어 “직장에서 크리스천은 동료를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돌봄으로써 ‘제사장적 존재’가 되도록 부름을 받았다”라면서 “그 대표적인 예가 천막 제작자로서의 바울이다. 그는 세속적인 일과 거룩한 일의 구분이 없음을 보여 주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크리스천은 어디에 있든 하나님을 증거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사도행전의 결말은 현재진행형 선교를 강조한다”라며 “오늘날 다양한 직업을 가진 크리스천들은 전통적인 선교 활동이 닿지 않는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전통적인 교회 개척자들과 복음 전도자들이 갈 수 없는 곳으로 갈 수 있는 텐트 메이커와 비즈니스 종사자들이 비기독인들과 함께하는 일터를 통해 복음 전도와 변혁을 일으킬 수 있도록 기도하자. -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10/16(水) 每个基督徒都是职场宣教士】 以“早期教会的职场事工”为主题演讲的茱莉亚.加查根(Julia Garschagen) 强调说,“福音在早期教会迅速扩散的主要原因之一是从事不同职业的人都传福音,政治家、商人、工匠等人自然地将信仰融入到日常对话中。”她竭力主张“早期基督徒经历了圣灵的同在,并意识到他们是神的圣殿。因此,职场变成了神圣的空间。腓立比禁卒的故事表明,当信徒经历神的同在时,通过祷告和礼拜任何环境都可以变得圣洁。”她继续说,“基督徒在职场被召为‘祭司’,为同事祷告和予以关怀。其代表性的例子是制作帐篷的保罗。他表明了世俗的事和神圣的事并没有什么区别。”她说:“所有基督徒无论在何处,都为见证神而被召,使徒行传的结尾强调现在进行时的宣教。”她补充说,“今天从事各种职业的基督徒,在传统宣教活动不能达到的地方传福音是必须的。”<网络期刊-中国归主> ▶ 愿可以去传统的教会开拓者和福音传道者不能去的制作帐篷的人和从事商业的人,通过与非基督徒一同工作的场所能够掀起福音传道和变革。 - 惟有你们是被拣选的族类,是有君尊的祭司,是圣洁的国度,是属神的子民,要叫你们宣扬那召你们出黑暗入奇妙光明者的美德。(彼前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