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수) 제자 삼는 일에 서로 축복하는 교회 목회자와 성도】 도시변혁연구소(Institute for City Transformation) 설립자이자 대표인 천민쓰(陳敏斯) 교수는 예레미야서의 말씀 가운데서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잡혀간 역사를 통해 직장인 제자들의 가르침과 부르심에 대해 나누었다. 그녀는 직장인 제자들과 직장의 분별을 유대인과 바벨론에 비유하며, 직장은 기독교 공동체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에 도전받을 수 있다. 하지만 예레미야 20장 4-7절 말씀 중에서 하나님이 유대인들에게 분부하신 것처럼 직장인 제자들은 세상 문화에 동화하거나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남아서 자기가 있는 곳을 축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직장 복음화 사역을 위해 목회자는 직장인 성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실에 부합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자 훈련을 제공하고, 또 직장인 성도들은 잘 훈련된 상태로 세상으로 들어가서 복음전파의 중요성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 직장인 성도와 목회자들이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축복하는 관계로 하나님의 대위임 사명에 순종하여 자신의 이웃을 제자 삼는 일에 헌신하도록 기도하자. -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10)
【10/2(水) 教会的牧者和圣徒,彼此祝福门训事工】 城市转化学院(Institute for City Transformation)创办人及院长陈敏斯教授,通过《耶利米书》中犹太人从耶路撒冷被掳到巴比伦的历史,分享了对职场门徒的教导和呼召。她把职场门徒和职场的分别,比作犹太人和巴比伦,说,职场的文化不同于基督教群体,因此,“基督徒”的身份有可能面临挑战。但是,就如在耶利米书20章4-7节,神对犹太人的吩咐一样,职场门徒不应被同化或逃避世上的文化,而应该留在原处,祝福他们所在的地方。<网络期刊-中国归主> ▶ 为了成就职场的福音化事工,牧者应该倾听职场信徒的声音,给他们提供符合现实的新型门徒训练。并且,职场信徒须要以良好的状态进入世界,多多关注重视传福音的重要性。愿职场信徒和牧者不要互相对立,而是以彼此祝福的关系,顺从神的大使命,为了使更多的邻舍成为主的门徒,将自己完全献上。 - 各人要照所得的恩赐彼此服事,作神百般恩赐的好管家。(彼前 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