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모리타니의 무어종족】 모리타니는 서아프리카에 있는 이슬람공화국으로 국토 대부분이 사막이라 덥고, 건조하며 바람이 많이 부는 나라입니다. 국토 면적은 프랑스와 스페인을 합친 정도의 크기이지만, 인구는 430만 명에 불과한 작은 나라입니다. 모리타니에는 다양한 종족이 살고 있지만 비드한이라는 '흰 무어인'이 전체 인구의 30%를 차지하고, 하라틴 혹은 '검은 무어인'이 40%를 차지합니다. 이 두 종족 집단은 자신들이 아랍과 베르베르종족의 문화적 영향이 혼합된 것으로 여기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무슬림입니다. 무어종족은 2세대 혹은 3세대 전만 해도 대체로 유목민이었습니다. 그러나 지속된 가뭄은 100만 명 이상의 사람을 수도인 누악쇼트로 이주하게 했으며, 이들은 무역과 상업에 종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어종족 여성들의 지위는 그 지역의 다른 공동체와 사뭇 다릅니다. 놀라운 예로 '테브라'라고 불리는 여성들이 시를 만들고 여성 청중들에게만 낭송하는 시문학 장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모리타니의 무어종족은 여성 비만을 신분의 상징으로 보는 전통을 여전히 갖고 있어서, 아내가 가녀린 외모를 갖고 있다면 남편이 잘 먹이지 못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무어 여성들이 겪는 또 다른 어려움은 여성 할례와 조기 결혼이 있습니다. 이는 경제적 안정을 확보할 목적으로 여성을 남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들기 위해서 행해집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무어 여성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나라 가운데 있는 고유한 가치들을 무어 여성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이 모리타니의 모든 사람에게 계시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모리타니의 종족들이 평화와 구원의 약속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음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눅 1:45)
【9/27(金) 为穆斯林祷告 – 毛里塔尼亚的摩尔人】 毛里塔尼亚是西非的一个伊斯兰共和国,大部分国土是沙漠,是炎热、干燥、多风的国家。虽然国土面积相当于法国和西班牙的总和,但却是一个人口只有430万的小国。毛里塔尼亚虽然居住着多个种族,但称为比丹人的“白摩尔人”占总人口的30%,哈拉廷人或称“黑摩尔人”占40%。这两个种族群体将自己视为阿拉伯和柏柏尔族文化影响的混合体,其中大多数是穆斯林。摩尔人在第二代或第三代以前大多还是游牧民族。然而,持续的干旱迫使100多万人迁移到首都努瓦克肖特从事贸易和商业。摩尔女性的地位与该地区其他社区大不相同。一个令人惊讶的例子是,被称为"Tevra"的女性们创作诗歌,且只向女性听众朗诵的诗歌文学体裁。尽管如此,毛里塔尼亚的摩尔人仍然将女性肥胖视为身份象征的传统,如果妻子外貌瘦弱,就会认为是因为丈夫没有好好养活她。(…) 摩尔女性面临的另一个困难是女性割礼和早婚。这是为了确保经济稳定,让女性看起来对男性更有魅力。<30天为穆斯林祷告> ▶ 愿摩尔女性能够明白神对她们的爱,以及她们在神国度中的固有的价值。 ▶ 愿神的爱和救恩能够启示给毛里塔尼亚的所有人。 ▶ 愿毛里塔尼亚人能够发现和平与救赎的应许在耶稣基督里得蒙成就。 - 这相信的女子是有福的。因为主对他所说的话,都要应验。(路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