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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토) 제4차 로잔대회 한국교회 매일 합심기도 -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2)】    
차하경  Email [2024-07-19 17:45:24]   HIT : 806   
【7/20(토) 제4차 로잔대회 한국교회 매일 합심기도 -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2)】 
혁명으로 공산주의 국가가 된 후 쿠바 정부는 종교를 탄압했으나, 현재는 종교의 자유를 허용합니다. 그러나 종교 활동이 반혁명 활동으로 간주될 경우 여전히 제한받습니다. 소수의 교회가 있는데 다양한 이유로 기독교 활동가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체포 및 구금되어 처참한 감옥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정부의 감시가 완화되고 완전한 자유가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정치·사회적으로 여러 제약이 있지만 쿠바의 그리스도인들이 용감하게 복음을 전하기를 기도합니다. <제4차 로잔대회 한국교회 매일 합심기도문> 
-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고전 9:23, 26-27)
【7/20(土) 韩国教会每日为第四次洛桑大会献上的合心祷告 - 为逼迫中的教会祷告(2)】
经过革命,成立共产主义国家的古巴政府,虽然镇压了宗教,但如今他们却允许宗教的自由。不过,一旦宗教活动被看作是反革命活动,仍然会受限制。这个国家有少数的教会,但由于各种原因,基督教活动家和教会领袖们被逮捕或拘禁,在凄惨的监狱里遭受着痛苦。祈愿政府缓解对基督教的监视,宗教得到完全的自由。虽然在政治、社会上存在不同的制约,但愿古巴的基督徒们勇敢地传扬福音。<韩国教会每日为第四次洛桑大会献上的合心祷告>
- 凡我所行的,都是为福音的缘故,为要与人同得这福音的好处。所以,我奔跑,不像无定向的;我斗拳,不像打空气的。我是攻克己身,叫身服我,恐怕我传福音给别人,自己反被弃绝了。(林前 9:23,26-27)

   4387. 【7/21(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오충성 & 정지혜】
   4385. 【7/19(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유럽 내의 이란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