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월) 중국 관영지, 3중전회 앞두고 "도농 소득격차·호적제도 개혁 필요"】 중국 경제와 개혁·개방 정책 방향이 결정돼온 중국공산당 '3중전회'를 앞두고 관영매체가 농민공(일자리를 찾기 위해 농촌에서 도시로 이주한 노동자)을 차별하는 호구(戶口·호적) 제도 개선과 도농 통합 발전 가속화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중국공산당·국무원 직속 기관지 경제일보는 지난 7일 논평에서 "현재 우리나라(중국)의 인구 이동에 일부 새로운 특징·추세가 나타났음을 봐야 한다"며 "예컨대 대규모 유동 인구(농민공)가 성진(城鎭·도시보다 규모가 작지만 농촌 행정구역 진<鎭>보다는 큰 농촌 도시)에 진입했고, 일부 지역은 성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유동 인구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논평은 다만 "도농 소득 격차는 여전히 줄어들 필요가 있고, 도농 간 요소의 자유로운 이동에는 아직 장벽이 있으며, 농촌 금융 보장에 장애가 상존한다"면서 "이런 어려움과 도전은 도농 융합 발전 프로세스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고 지적했다. (…) <베이징=연합뉴스> ▶ 올해 5월 중국 당국 발표에 따르면 작년 기준 중국의 농민공은 모두 2억 9천753만 명으로 집계됐다. 그간 3중전회에서 경제와 개혁개방에 관한 당국의 중대 정책이 발표돼 왔는데 이를 통해 호구제도의 개선 등 농민공들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약 2:1)
【7/15(月) 中国官方报纸提出, 三中全会前夕“有必要改革城乡收入差距和户籍制度”】 在决定中国经济与改革开放政策方向的中国共产党"三中全会"即将召开之际,官方媒体强调完善差别对待农民工(为找工作而从农村移居城市的工人)的户口制度,加快城乡融合发展引人关注。中国共产党、国务院直属机关报《经济日报》7日发表评论文章指出:“必须看到目前我国(中国)的人口移动出现了一些新的特征和趋势”。,“例如大规模流动人口进入城镇(小于城市、大于农村行政区域《镇》的城市),部分地区城镇人口的一半以上是流动人口。”评论指出,“城乡收入差距仍需缩小,城乡之间要素的自由流动仍存在障碍。”,“这些困难和挑战,严重影响城乡融合发展进程。”(…) <北京=韩联社> ▶ 据中国当局今年5月公布的数据显示,截至去年中国农民工总数为2.9753亿人。其间,三中全会上发表了当局关于经济与改革开放的重大政策。愿通过这些,改善户口制度等,农民工的差距得以消除。 - 我的弟兄们,你们信奉我们荣耀的主耶稣基督,便不可按着外貌待人。(各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