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토) 제4차 로잔대회 한국교회 매일 합심기도 -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 내전이 끝나고 평화가 유지되는 모잠비크에는 기독교인이 인구의 46%까지 증가하는데, 기독교 박해 지수가 높습니다. 2017년 10월 시작된 동북부 카보델가두주(州)의 이슬람 무장 세력으로 인해 북부지역이 불안정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교회와 기독교 학교 그리고 기독교인 사업체를 파괴합니다. 2021년에는 IS와 연계된 급진 세력의 공격으로 한국 기업들에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이들의 영향력은 작지 않습니다. 공격받는 그리스도인들을 보호해 주소서. 이들이 믿음을 지키기를 기도합니다. 정부가 반군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국민들을 보호하게 하소서. <제4차 로잔대회 한국교회 매일 합심기도문> -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고후 4:7-9)
【7/6(土) 韩国教会每日为第四次洛桑大会献上的合心祷告 - 为逼迫中的教会祷告】 在内战结束后维持和平的莫桑比克,基督徒增加到人口的46%,然而,基督教迫害指数非常高。因为2017年10月开始的东北部佛得角省伊斯兰武装势力,导致北部地区不稳定。他们破坏教会和基督教学校,以及基督教的企业。2021年,由于和IS相关的激进势力的攻击,韩国企业下达了躲避命令等,他们的影响力不小。求神保护遭受攻击的基督徒,愿他们能够持守住信心。并且,希望政府能够有效地控制叛军,保护国民。<韩国教会每日为第四次洛桑大会献上的合心祷告> - 我们有这宝贝放在瓦器里,要显明这莫大的能力,是出于神,不是出于我们。我们四面受敌,却不被困住;心里作难,却不至失望;遭逼迫,却不被丢弃;打倒了,却不至死亡。(林后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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