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월) 중국 언론, 화성 참사 관심…"희생자 대부분 30∼40대 중국 조선족 여성"】 중국 매체들은 지난 6월 24일 오전 발생한 경기 화성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 대부분이 자국 조선족들이라면서 사고 소식을 자세하게 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6월 25일 한국 측이 개인 물품 등을 토대로 사망한 근로자 22명 가운데 17명이 중국 국적인 것으로 잠정 결론 내리면서 정확한 인원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 해당 공장 한 직원은 현지 매체 신경보와 인터뷰에서 공장에는 100명이 넘는 근로자가 있으며, 대부분은 중국 북동지역 출신 30∼40세 조선족 여성이라고 밝혔다. 이 직원은 사망자 대부분이 주로 배터리 포장 및 용접 작업을 하던 공장 2층 근로자들이라고 덧붙였다.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는 사망자 대부분이 중국인이라면서 한국 경제 발전에 있어 조선족이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강조했다. 뤼차오 랴오닝사회과학원 연구원은 글로벌타임스에 "지리적 접근성과 문화적 유사성 때문에 많은 중국인, 특히 조선족이 한국에서 일하며 한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고 말했다. (…) <서울=연합뉴스> ▶ 산업안전보건법은 물론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엄격한 책임을 물어 산업현장의 안전에 대한 사업주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 관련 미비한 법률과 제도 정비를 통해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을 다하도록 기도하자. ▶ 이주노동자들 중에 노동계약 또는 정식 근로자 지위가 없는 희생자들이 있다면 사고가 난 한국 현지 회사와 정부가 그들을 한국인들과 다르게 대우하지 않도록 기도하자. ▶ 이번 참사로 희생된 이들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화를 주시며, 생명을 존중하고 나그네를 환대하라는 성경의 말씀을 기억하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이들의 아픔에 함께하기를 기도하자. -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사 40:1)
【7/1(月) 中国媒体关注华城惨案……“牺牲者大部分是三四十岁的中国朝鲜族女性”】 中国媒体详细报道了6月24日上午发生事故的京畿道华城一电池制造商阿里塞尔工厂火灾牺牲者大部分是本国朝鲜族。中国官媒新华社6月25日报道称,韩国方面根据个人物品初步判断死亡的22名工人中17名是中国国籍,并解释说准确的人员有待进一步确认。(…) 该工厂的一名职员在接受当地媒体《新京报》采访时表示,工厂里有100多名工人,其中大部分是来自中国东北地区的三四十岁的朝鲜族女性。该员工补充说,死者大部分是工厂2楼的员工,主要从事电池包装及焊接工作。官方英文报纸《环球时报》援引专家的话说,死者大部分是中国人,并强调朝鲜族为韩国经济发展做出了贡献。辽宁社会科学院研究员吕超对《环球时报》表示:“由于地理上的接近性和文化上的相似性,很多中国人,尤其是朝鲜族在韩国工作,为韩国经济发展做出了巨大贡献。”(…) <首尔=韩联社> ▶ 不仅要根据《产业安全保健法》,还要根据《重大灾害处罚法》严格追究责任。愿唤醒企业主对产业现场安全的警惕心,通过完善与安全相关的不完善的法律和制度,尽最大努力防止类似事件再次发生。 ▶ 当移民劳动者中存在没有劳动合同或正式工人身份的受害者时,愿发生事故的韩国当地公司和政府不要将他们与韩国人区别对待。 ▶ 愿主对这次灾难中的受害者和陷入悲伤的遗属予以安慰与平安,记住圣经中尊重生命、款待寄居者的话语,韩国教会和圣徒与他们一同分担痛苦。 - 你们的神说,你们要安慰,安慰我的百姓。(赛 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