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토) 제4차 로잔대회 한국교회 매일 합심기도 - 한국 사회를 품는 기도】 한국 사회의 청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회적으로 파악되는 청년들의 경향성은 경쟁에 대한 압박, 개인주의로 인한 관계 단절, 행복감 부재, 실패감, 불안감 등으로 위기에 매우 취약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 방안을 찾는 자신감이 대체로 부족합니다. 이 시대의 현재이자 미래인 청년들이 존재의 이유를 찾고, 이들의 손을 잡아 주는 이들을 더 많이 만나 공동체의 의미를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이들에게 친구가 되고, 이웃이 되고, 위기에서 손을 잡아 주는 역할을 능동적으로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제4차 로잔대회 한국교회 매일 합심기도문>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막 12:30-31)
【6/29(土) 韩国教会每日为第四次洛桑大会献上的合心祷告 - 怀抱社会的祷告】 为韩国社会的青年祷告。社会上掌握的青年倾向是对危机非常脆弱,这些危机来自针对竞争的压迫,个人主义导致的关系断绝,幸福感不足,失败感,不安感等。一旦发生问题,大体上缺乏自信心找出解决方案。我们祈求,作为这个时代的主人公,或未来时代的希望,愿他们找到青年的存在理由,更多地遇到能够引领他们的人,了解共同体的意义。祷告教会和基督徒,成为他们的朋友,成为邻居,在危机中主动承担牵手的作用。<韩国教会每日为第四次洛桑大会献上祷告> - 你要尽心、尽性、尽意、尽力爱主你的神。其次就是说:要爱人如己。再没有比这两条诫命更大的了。(可 12: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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