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타지키스탄의 아프간 난민들】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탈레반 정권이 들어설 때부터 조국을 뒤로한 채 피난을 많이 떠났지만, 탈레반이 사람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일에 혈안이 되었을 때 피난 행렬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타지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받아들인 나라 중 하나로 지난해 아프가니스탄 난민 약 5,000명이 타지키스탄으로 들어왔습니다. (…) 약 80%의 남녀가 실업 상태이고, 모국에서 취득한 자격증이나 교육이 타지키스탄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국에서의 재정적인 지원이 없어서 타지키스탄에서 시민권을 얻을 기회도 요원해 보입니다. 난민들은 핍박과 피난, 우울, 절망, 가난 그리고 자국으로 추방당할 두려움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들 중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은 약 300명에서 400명 정도가 되는데 가족에게서 소외와 거절을 당하기 때문에 더욱더 힘들어합니다. 사람들은 가능하다면 미국이나 캐나다로 가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과 보증할 후견인이 필요합니다. 모든 난민이 이것에 희망을 걸지만 이는 길고 힘든 여정입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하나님께서 난민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이들이 전문적인 도움과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오직 나는 가난하고 슬프오니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시 69:29)
【5/31(金) 为穆斯林祷告 – 塔吉克斯坦的阿富汗难民】 阿富汗人从塔利班政权上台开始就背井离乡避难,但当塔利班拼命逼迫和屠杀人们时,难民队伍达到了最高潮。塔吉克斯坦是接收阿富汗难民的国家之一,去年约有5000名阿富汗难民来到塔吉克斯坦。(…) 约80%的男女处于失业状态,在本国获得的资格证或教育在塔吉克斯坦不被认可。由于没有祖国的财政支持,在塔吉克斯坦获得公民身份的机会似乎也很渺茫。难民们被逼迫、避难、忧郁、绝望、贫穷和害怕被驱逐到本国而痛苦不堪。他们中跟随耶稣的人约有300至400人,因为遭到家人的疏远和拒绝而更加痛苦。如果可以的话,人们想去美国或加拿大。然而,这需要相当大费用和监护人作担保。每个难民都寄希望于此,但这是一个漫长而艰难的旅程。<30天为穆斯林祷告> ▶ 愿神赐予难民对未来的希望。 ▶ 愿那些因心理创伤而遭受痛苦的人,能够得到专业的帮助和治愈。 - 但我是困苦忧伤的。神阿,你的救恩,将我安置在高处。(诗 6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