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9(수) 중국 권력자들에게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가 임하도록】 중국의 인터넷관리조직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동시에 어떤 종교든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회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중국은 종교단체와 종교 신자들의 애국과 애교(爱教)를 권장하고 종교가 사회주의 사회에 적응하도록 적극 인도하며 사회적 화합, 민족적 단결, 문화적 번영을 증진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런 경고의 내용은 중국 당국이 선양하는 종교적·정치적 선언과 완전히 일치한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는 중국의 권력자들에게 하나님의 긍훌과 은혜가 임하여 중국을 주께로 올려 드리는 기쁨의 백성들이 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잠 16:4)
【5/29(水) 愿神的怜悯和恩典临到中国的当权者】 中国的互联网组织进一步表示:“同时,要认清任何宗教都要与中国特色的社会主义社会相适应。中国鼓励宗教团体和宗教信徒爱国和爱教,积极引导宗教与社会主义社会相适应,为促进社会和谐、民族团结、文化繁荣做出贡献。”这一警告的内容与中国当局宣扬的宗教、政治宣言完全一致。<网络期刊-中国归主> ▶ 愿神的怜悯和恩典临到那些千方百计维持自己权力的当权者,使他们成为将中国献给主的喜乐的百姓。 - 耶和华所造的,各适其用。就是恶人,也为祸患的日子所造。(箴 1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