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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월) 또래 암매장한 중국 중학생들… “잔혹하다” 분노한 여론】    
차하경  Email [2024-03-22 21:07:15]   HIT : 720   
【3/25(월) 또래 암매장한 중국 중학생들… “잔혹하다” 분노한 여론】
중국에서 또래를 괴롭히다가 숨지자 암매장한 중학생들의 범행이 발각되면서 분노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중국인들은 중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을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RFI, 베이징뉴스, 민생관찰(民生觀察) 등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중국 허베이성 한단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땅속에 매장된 왕모(13) 군의 시신이 발견됐다. 범인은 같은 반인 중학생 3명이었다. 이들은 평소 왕 군을 괴롭혀왔다. 시신은 얼굴이 훼손돼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였다. 조사 결과 이들은 잔혹하게 같은 반 친구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이들은 왕 군을 죽이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돈까지 빼간 것으로 조사됐다. 왕 군의 아버지는 “아이가 학교에 안 가고 싶어했다. ‘따돌리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하더라”며 (…) 울분을 토했다. 아버지는 왕 군이 내성적이어서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했다. 왕 군의 부모님은 일하러 도시로 나갔고, 왕 군은 조부모 밑에서 자랐다. 빨래, 요리 등 집안일도 곧잘 해서 걱정을 끼친 적이 없었다. (…) <국민일보>
▶ 중학생이 저지른 범죄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잔혹함에 충격을 받은 중국인들은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무엇으로도 위로를 받을 수 없는 피해자 가족들을 주께서 품어 주시고, 치료하여 주시며, 중국 사회가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합리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진심으로 집중하도록 기도하자.
- 눈짓을 하는 자는 패역한 일을 도모하며 입술을 닫는 자는 악한 일을 이루느니라 (잠 16:30)
【3/25(月) 中国中学生杀害同学后埋尸……舆论愤怒 “太残忍”】
在中国,中学生霸凌同学并将其杀害后埋葬的罪行被查出,愤怒的舆论正在扩散。中国人呼吁需严惩犯下严重罪行的青少年。据RFI、北京新闻、民生观察等报道,10日在中国河北省邯郸市的一个塑料大棚里,发现了埋在地下的王某(13岁)的尸体。犯罪嫌疑人,是同班的三名中学生,他们平时经常欺负王某。发现的尸体面目全非,难以辨认。调查结果显示,他们残忍地杀害了同班同学。据调查,他们甚至杀害了王某后,还利用他的手机盗取了钱。王某的父亲愤怒地说:“孩子不想上学。我问‘有人欺负你吗’,他说‘没有’。”父亲说,王某平时性格内向,不爱说话。王某的父母都进城打工,王某是在祖父母底下长大的。因他擅长洗衣服、做饭等家务,没有让家人担心过。(…) <国民日报>
▶ 中国人因残忍程度令人震惊,很难看作是中学生犯下的罪行,因此要求严惩。愿主怀抱并医治无论什么也得不到安慰的受害者家属,并愿中国社会真心致力于谋求合理方案来预防青少年犯罪。
- 眼目紧合的,图谋乖僻,嘴唇紧闭的,成就邪恶。(箴 16:30)
   4269. 【3/26(화) 유튜브 속 신천지 저격수들】
   4267. 【3/24(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정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