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목) ‘통일역’ 대신 ‘역’으로 지하철역 명칭 바꾼 북한】 북한이 수도 평양 지하철 ‘통일역’의 역명에서 ‘통일’이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역’으로만 표기한 사실이 확인됐다. ‘통일’이 삭제된 데 대해 일본 언론에서는 김정은이 한국과 평화통일을 포기하고 정책 전환을 표명한 것과 관련된 조치라고 분석했다. 김정은은 지난해 12월 30일 노동당 중앙위원회에서 남북관계를 ‘동족관계’가 아닌 ‘적대적 두 국가 관계’로 규정하고 민족·통일 개념 폐기를 지시한 바 있다. 남북이 분단을 넘어 하나되어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날을 주시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주께서 이루실 통일의 날, 남북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시며, 십자가 복음이 북녘 땅에 다시 선포되어 무너진 교회가 회복되고, 땅 끝까지 복음 들고 나가는 가슴 벅찬 날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 이는 때의 완성을 위한 계획으로서 만유 곧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이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이는 그리스도께 소망을 둔 첫 번째 사람들인 우리가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다 (엡 1:10, 12,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3/7(木) 朝鲜将地铁站名,从“统一站”改为“站”】 经证实,朝鲜从首都平壤地铁站名“统一站”中,删除了“统一”两个字,仅以“站”来标示。对于“统一”被删除的举动,据日本媒体分析认为,这个措施跟金正恩表明转换政策,放弃与韩国和平统一的事实有关。金正恩在去年12月30日的劳动党中央委员会上,将南北关系重新定义为“敌对的两国关系”,而不是“同胞关系”,并下令废除民族和统一的概念。祷告神,使南北能超越分裂,合而为一地敬拜神。<房角石宣教会> ▶ 求主在成就统一的那一天,使韩国和朝鲜的信徒,都能聚集在一起,赞美神的荣耀,愿十字架的福音,再次传扬在朝鲜,恢复倒塌的教会,让你的百姓以激动的心,带着福音走到地极。 - 要照所安排的,在日期满足的时候,使天上地上一切所有的,都在基督里面同归于一。(…)叫祂的荣耀,从我们这首先在基督里有盼望的人,可以得着称赞。(弗 1:10,12) |